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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또 하나의 Die Kusse: 배-만드는-왕자님-인-대항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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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현재 대항해시대온라인 플레이일기를 위주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없지만 그외 오프라인 게임도 가끔씩, 그리고 마작이라던가 마작이라던가.. 동물의 숲도 다시 잡을까 말까 고민 중)</subtitle>
  <updated>2009-04-06T14:39:1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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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렌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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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렌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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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3T11:4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오 그 RPG가 맞답니다. 저는 PS2리메이크로 접하게되었는데 너무나 많은 엔딩수에 아직도 클리어를 다 못하고 있네요^^; 
그 중에서도 당시 저 캐릭터와 이름이 같은 ツェラシェル의 이벤트에 상당히 충격을 받았던지라 결국 이렇게 써먹고 있는 중....
그 전에 했던 온라인게임에서는 제네테스를 썼었답니다.
왠지 대항해와는 캐릭터 디자인도 조금 비슷한 면도 있고 해서 하다보면 자꾸 질올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본문에도 썼지만 간혹 질올 캐릭터들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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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쿠시츠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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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쿠시츠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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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1T17:49: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3년동안 눈으로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답글을 남겨 봅니다.
(스토킹했다고 떨지만 말아 주세요(泣))

저도 대항온을 하고 있고(한국 서버이지만), 최근에 공예 만랭을 찍고 모험가로 넘어가 유유자적하게 지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극히 최근 함께 대항온을 하는 분에게 낚여 KOEI의 모RPG의 PSP판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기를 기다리면서 PS 무인판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잠깐 들어와 보니, 뭔가 뒤통수에 벼락이 떨어지는 기분에, 이렇게 아주아주 뒤늦게나마 이름을 밝힙니다.
(ゼネテス의 옛 동료라면, ツェラシェル이신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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