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문답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치아키-> 리디-> 유화-> 은휴-> 히나키츠-> 버닝오크-> 씨감탱-> 토선생->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kashumir ->개보린->워스트->낫군->참치는 ->작은욕망 -> ->앙아떼지-> 석류 -> 이찌 ->샄샄 -> 하노미 -> 댕글-> 키라 -> 리넬->두마리-> 블러디->세츠나 ->스왕->조사장->신용진->모리옹->라비또>카메모토->디야>천재소녀>rena☆★->핑쿠미더덕->아오->zelu->수염->루셀->하얀까망->대산초어->위호지처->시바우치->크레프->이렌느

1.당신의 닉네임은?
- 이렌느

2.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모 커뮤니티 게임에 가입할 때 쓰던 캐릭터 이름으로 그때 읽고 있었던 순정만화 캐릭터 이름이었음(...)

3. 그밖의 여러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 카스/ひなき 정도. 그 외 온라인 게임 캐릭터 이름으로도 자주 불리지만..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카스는 박카스의 줄임말로..술을 좋아해서 박카스(술의 신 바쿠스에서~)로 필명을 정했다가 적당히 카스로 줄여짐
히나키는 일본 관련 닉네임으로 만화 캐릭터 이름.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단지 발음이 이쁘다는 이유 하나로 쓰다보니 익숙해짐^^: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 별명은 초딩 시절 밖에 없었던 듯. 본명에서 연상되는 미나리였음..-_- 이걸로 많이 싸웠다..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이렌느님' 이 가장 일반적?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현실이라는게 애매하지만, 온라인과 전혀 무관한 곳이라고 한다면 본명이려나.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 사실 본명 별로 안좋아함. 하지만 닉네임도 지금은 그냥 저냥..(왜이리 우아한 이름을 지어가지고..orz)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 그럭저럭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  흔한 이름이 아니라는 것. 지금까지 같은 이름의 사람을 만난 적이 한번도 없어요..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싶은이름
- 한자표기는 좋아하지만 발음이 참 어려운 이름인듯.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한번도 제대로 불러주신 적이 없어요(...)
새 이름은 글쎄요..예전에 이름 바뀔뻔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 이름이 신희였지만..지금 생각해보니 한자 그대로 읽으면 노부히메..-_- 그냥 이대로 살래요~

12.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 응? 유학 확정? ...독일로 가서 프란체스카(...)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이름은?
- 아우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니 패스 랄까 그냥 평범한 서민할래요..호호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질문이 좀 이해가 안되는데...-_- 패스

15.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 노복합 (중학교 시절 친구랑 함께 작명한 2세의 이름...)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뒤에 (혹은 앞에)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겟다고 생각하나?
- 천상천하 유아독존 (...)

17. 이문답을 넘길 이웃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것
* 바톤터치 수는 제한 없음 10~20명까지 가능!
이런게 제일 귀찮아서..패스(...)
랄까 문답 질문이 좀 이상한게 많네요..내 이해력이 딸린건가..orz
하고 싶으신 분은 그냥 가져가세요..호호호

Posted by 이렌느

2007/06/19 15:03 2007/06/19 15:03

쓸데없는 경험문답

Made by:휘념
바톤순서:휘념 빈이 뉴얼 곰탱 망각 고양이 류린 세르크 코로 센카 랑유
네코딘 높은구름 앨리스 하루 크레프 이렌느

크레프님께 받았습니다~

01: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음 고등학교까지는 같은 년도 동전 발견하면 왠지 기뻐서(...) 부적 겸 가지고 다녔던 순수한 시절도 있었네요..호호

02: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 잔에 포도 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아니 술마시고 싶을 땐 그냥 와인 마심(...)
그다지 분위기로 와인마시고 하는 거에는 관심없어요.

03: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났다.
제가 장녀라 동생보다 매번 많이 받았음..
질투났지? 동생아 호호홋

04:나이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 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그럴리가...

05:어린 시절 엄마나 아빠 둘 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 봤다.
어린 시절 특히 초등학교까지는 좀 파더콘이어서 사실 아빠가 더 좋아요. 라고 하고 싶었지만 왠지 솔직하게 대답하면 엄마한테 혼날 것 같아..그냥 얼버무렸어요...

06: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 넣어 봤다.
젖은 티셔츠 말릴 때 자주(...)
갖다대는게 아니라 정확히는 갖다 씌우죠..

07: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 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
음 안 해 본듯.
갑자기 깜깜해지니까 멍하니 밖의 조명등 갯수만 세고 있었어요..

08:이성으로 오해받아 봤다.
VT통신 시절은 종종 남자라고 오인받았던 것 같아요. 아이디 뒤에 여성스러운 본명도 적혀있음에도 불구하고..아무래도 말투가 지금보다 훨씬 남성적이었던듯.
뭐 성격은 지금도 남자답습니다. ^^

09:책(혹은 동전)으로 탑 쌓기 놀이 해봤다.
책쌓기는 이미 일상생황.
동전으로 쌓기는 예전에 카운터 알바 할때 매일 매일 했지요(...)

10:베개 여러 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
그냥 자는 곳 이라고 명명하고 끝..

길어서

Posted by 이렌느

2006/10/10 16:41 2006/10/10 16:41

지정바톤-2

지정해드린 류이님한테서 다시 날라온 바톤입니다. 후후
지정키워드는 '나리타 선생님'

■ 최근 생각하는『나리타 선생님』
마감이신가...최근 일기가 또 갱신정지..
음 작품 만큼이나 사람 자체도 재밌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좀더 알고 싶지만 이래저래 민폐일테니 조심히 팬레터 정도만 보내고 있습니다.ㅠ.ㅠ
그러고보니 일기를 읽다보면 꽤나 B급 매니아구나 싶더라구요. 약간 저랑 취미가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은 따라가기 힘듭니다.
사족이지만 대부분의 취미가 겹치는 모 라이트노벨작가분은 블로그 볼 때마다 놀라곤 하지요.

■ 이 『나리타 선생님』에는 감동
메일로 악질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불쾌할만한 내용을 써보내는 독자에게 상큼하게 츳코미 넣어주는 나리타 선생님에게 언제나 감동...
그리고 언제나 열정적인 작품활동을 하시는 선생님이 좋아요!

■ 직감적『나리타 선생님』
공항(...)
밧카노였나 암튼 초반 소설의 프로필 사진 하나로 첫인상은 '수상하다' 였습니다...

■ 좋아하는『나리타 선생님』
제가 아는 선생님이라고 해봤자 소설과 후기와 일기가 전부인데, 그 부분에서는 전부 다 좋아요...호호
소설은 좋아하는 순위로 하자면
바카노-듀라라라-엣사-뱀프-하리야마 순
생각해보면 동시 진행 시리즈가 꽤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른 한 작품부터 끝내줬으면 하는 마음은 전혀 안들어요. 전 작품이 다 재밌어서!

■ 이런『나리타 선생님』는 싫다
일기 갱신안하는 선생님(...)
매일 매일 몇번이고 가는데 날짜가 멈춰있으면 좀 슬퍼요.ㅠ.ㅠ
단행본 이외에 다른 작가와 기획소설을 쓴다거나 할 때..이건 때맞춰 잡지 사지 않으면 따로 출판되지 않으니 못보고 지나가게 되서..결국 못 참고 한 작품을 위해 전격HP를 사곤 하지만(...)

■ 세계에『나리타 선생님』가 없었다면...
아마 이렇게나 라이트노벨을 열심히 챙겨보지는 않았겠죠.
음 그치만 전격문고는 역시 나리타 선생님과 카도노씨 말고는 빠진 작가가 없네요. 결국 제 속성은 로맨스(...)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이번엔 패스합니다^^
바톤 주신 류이님 감사드려요:)

Posted by 이렌느

2006/09/30 02:04 2006/09/30 02:04

지정바톤

오랫만에 바톤 포스팅~~


돌아가기
■ 최근 생각하는『원거래 연애』
어떤 의미에서는 좋은거겠지..하지만 본인이 할 줄 몰랐다..orz

■ 이 『원거래 연애』에는 감동
점점 일본어 리스닝과 회화가 늘고 있어(...하하핫)
덤으로 이상한 용어에도(...

■ 직감적『원거래 연애』
멀고도 가깝다

■ 좋아하는『원거래 연애』
원거리 연애를 좋아서 하는 사람이 있을려나..
하지만 매일 얼굴 맞대는 것보다 지금은 이런 관계가 심적으로 편해요..(랄까 우선 만나는게 시급하잖아..)
만나지는 못하지만, 평일 3-4시간(주말 일 없으면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은 목소리 들어가며 대화를 하고 있어서 별로 거리감은 못 느끼고 있음.

■ 이런『원거래 연애』는 싫다
아주 가끔 실체감이 없다고 느낄 때.
생각해보면 그쪽과 나는 너무나 가느다란 실로 이어진 거니 아주 사소한 걸로도 금새 끊어질 수도 있달까..
옆에 없다고 별것 아닌 것가지고 질투하는 것(...
매일 외롭다고 투정하는 것(....아니 전 이런 말 절대 안해요. 외롭지는 않는걸..이힛)
일본어로 음성만 듣고 있자니 가끔은 연애게임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 때..orz

■ 세계에『원거래 연애』가 없었다면...
상대방이나 저나 어찌됐건 이렇게 사귀지는 않았겠죠.
첨단기술의 승리(...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아야메님 - 오샤레
말랑말랑님 - 러브러브

일단 두 분만...


돌아가기
■ 최근 생각하는『동물의 숲』
중독되서 큰일났음..

■ 이 『동물의 숲』에는 감동
아니 사실 사소한 모든 일상들에 감동받고 있어요.
낚시도 벌레잡기도 꽃가꾸기도 집안 꾸미기도 동물들과 대화하는 것도 너무너무 즐거운 걸요..

■ 직감적『동물의 숲』
인생

■ 좋아하는『동물의 숲』
앞에서 말했지만 평화로운 일상들이 너무 좋습니다.
새로운 물고기나 곤충을 잡아서 박물관에 전시해놓고 하염없이 쳐다보는 시간들도 너무 좋고...
동물들의 대화를 들으며 나름 설정 짜보고..(왜인지 몰라도 우리 마을에는 공주병환자들이 좀 많다..orz 뭐 다들 귀엽지만)

■ 이런『동물의 숲』는 싫다
역시 세상은 돈이다를 느낄때..
값아도 값아도 늘어가는 빚은 어찌해야..ㅠ.ㅠ
진기한 물고기일줄 알고 10분이나 신경전 벌이며 간신히 낚아올렸는데 고무장화나 타이어일 때...누가 바다에 쓰레기 버리랬어!!!
하늘에 선물실은 풍선이 떠있길래 얼른 돌맹이를 쏘아올렸는데 마을 이편에서 저편까지 질주했음에도 불구하고 간발의 차이로 전부 실패했을때...

■ 세계에『동물의 숲』가 없었다면...
아마 제 NDS는 오늘도 책상 서랍 속에 버려져있었을 겁니다..하핫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류이님 - 일본어
루페레인님 - 타니야마 키쇼
March Hare님 - 라이트노벨

세 분 지정으로 앞 문답 합쳐 다섯 분입니다^^

Posted by 이렌느

2006/09/23 02:02 2006/09/23 02:02

매니아 10문 10답

문답출처: http://lgaim.egloos.com/1055289 (백금기사님)

1. 지금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 지금 현재 가장은 라이트노벨읽기입니다. 그 중에 취향은 은근슬쩍 로맨스풍~ 아니면 나리타 선생님책!!
그 다음 취미는 게임일까. 라이트한 RPG게이머가 되고 싶어요(...) RPG하면서 마치 연애게임하듯 하는게 좀 문제지만..
가끔 여성향게임으로 빠지기도 합니다만 이쪽은 최근 좀 시들 상태. 전 이제 빠질래요(..응?)
그 다음은 자연스레 만화책.
애니메이션은 불법문제도 있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못보고 있네요. 국내TV방영과 DVD구입시에만 보고 있습니다.

2. 현재 취미생활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계십니까?
=> 일상생활이 곧 취미생활이라서(....)

3. 취미생활에 한달에 10만원 이상 쓰고 계십니까?
=> 네, 기본 취미아이템 구입비로 25-30만원 정도 떼어놓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더 많이 썼으면 썼지 적게 쓰는 경우는 없는 듯..

4. 취미생활을 하면서 가장 즐거운 점은?
=> 그 후의 망상을 하면서 혼자서 히죽댈 때..라던가 블로그 같은데 감상글 내지는 플레이일기라던가 끄쩍일 때도 즐거워요.
관련 2차창작 사이트들을 도는 것도 취미 중에 하나.

5. 취미생활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은?
=> 하루가 24시간밖에 안된다는 것..

6.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지금 취미와 그 사람 중 어느것이 더 좋습니까?
=> 있어요! 당연 사람 쪽(....)

7-1.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커플이십니까? 아니라면 고백하시겠습니까?
=> 현재 몇년차냐...6년차 커플입니다(....)

7-2.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면) 이성교제에는 관심이 있으십니까?

8. 취미가 이성교제에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 경우엔 엄청 도움이 되고 있어요. 물질적으로도(......)
게다가 처음 만난 것도 취미로 만난거기도 하고..

9. 이 취미를 선택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때는 언제입니까.
=>...집에 돌아와 방문을 열 때(...)
방안 가득 책을 보면 뿌듯해요..하핫;; 돈 X바른 건 생각못하고..

10. 이 취미를 선택한 것을 후회할 때는 언제입니까.
=>너무 게을러지고, 현실에 안주하려고만 하고 앞으로 나갈 생각을 안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볼 때마다..

Posted by 이렌느

2005/07/05 12:23 2005/07/05 12:23

라이트노벨러에게 100가지 질문

블로그 15만 힛트 자작 포스팅으로 쓰기 시작한건 1주일도 전인데, 이제서야 완성해서 올립니다. 100문답이다보니 좀 많이 기네요. 답변도 참 재미없게 썼고.. ..

문답 원출처: http://www.mni.ne.jp/~illusion/lnq100.html
작성: 菊地님
번역: 이렌느

1. 이름을 알려주세요
이렌느라고 합니다.
2. 연령, 직업, 성별 등 가운데 알려줘도 괜찮은 범위에서 가르쳐주세요.
20대 여성입니다.
3. 자신의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경우, 이름과 그 유래, 어떤 사이트인지를 알려주세요.
'Die Kusse'로 유래는 쿠스모토 마키씨의 만화 Kiss XXXX 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밴드명입니다. 홈페이지 초창기에는 쿠스모토 마키씨의 팬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어서 지은 이름이랄까. 뜻은 독일어로 The Kiss. 현재는 게임, 소설, 음반 리뷰에 일상계 잡담 중심입니다.
4. 하루 평균 독서시간을 알려주세요.
2-3시간 정도입니다.
5. 주로 어느 장소에서 책을 읽고 있나요?
전철 안, 침대 위^^;
6. 라이트노벨을 한 권 다 읽는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작가별에 다르지만 대략 3시간 정도 걸립니다. 번역서 경우는 1시간 정도
7. 하루 평균 인터넷 시간을 알려주세요.
6시간 정도입니다.
8. 평소 출판사 사이트를 방문하고 있습니까?
생각날 때 가끔 정도.
9. 순회하고 있는 작가분의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나리타 료우고(成田良悟) 선생님의 개인 홈페이지를 매일매일 찾아가고 있습니다.
10. 순회하고 있는 라이트노벨 관련 HP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국내라면 장미의 신부님 블로그, 슈바르츠님 블로그를 자주 가고 있습니다.
일본쪽은 라이트노벨감상블로그 몇군데..

11. 라이트노벨 때문에 구독하는 메일매거진은 있나요?
그러고보니 라이트노벨관련은 없네요. 이제부터 구독할 예정;;;
12. 신간 정보는 주로 어디에서(무엇으로) 체크하고 있나요?
온라인 서점 신간 및 발매예정 리스트를 매달 체크하고 있습니다.
13. 라이트노벨을 읽게 된 계기가 있다면 가르쳐주세요.
'십이국기' 이후 본격적으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일서들을 찾다가 빠져들게 되었달까.
14. 처음 읽은 라이트노벨은 무엇인가요?
라이트노벨이라는 개념을 알지 못했을 때 읽었던 것 까지 치면 아마 '로도스도전기' 일꺼라고 생각되는데(정확히는 기억안나서;;)
라이트노벨을 인지하고 나서부터라면 '십이국기' 입니다.

15. 라이트노벨 력은 몇년 정도인가요?
처음 '십이국기'를 읽기 시작한 건 5년전쯤이지만, 본격적으로 치자면 3년 정도 전입니다.
16. 라이트노벨의 소장수는 대략 어느 정도인가요?
아직은 무척 적은 300권 정도입니다.
소장 책은 http://erenne.x-y.net/zbook.htm 를 참조

17. 라이트노벨을 한달에 몇 권 정도 구입하나요?
최근에는 10권 정도 구입하고 있습니다.
18. 라이트노벨을 한달에 몇 권 정도 읽고 있나요?
기본적으로 산 건 그 달 안에 해치우기 때문에 구입한 책 10권 정도에 기존에 산 책 중 3-4권 정도 재독하고 있습니다.
19. 지금 현재, 읽지 않고 쌓아둔 라이트노벨(積本)은 몇 권 정도 있나요?
10권 입니다. 조금씩 없애고 있는 중
20. '읽지 않고 쌓아둔 책(積本)' '읽지 않고 쌓아놓는 독서(積ん読)'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지금 당장 사지 않으면 못 구할 책이 아니라면, 읽을 만큼 사고 다 읽으면 새 책을 사는게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너무 쌓이다보면 진짜 언제 다 읽을까 걱정도..

계속갑니다

Posted by 이렌느

2005/07/04 00:45 2005/07/04 00:45

지름계획 BEST 5

문답출처: http://lgaim.egloos.com/1042893/ (백금기사님)

I. 지금부터 1개월 이내에 구입하고 싶은 상품 BEST 5를 들어보시오. 그 이유는?
① 슬레이어즈 VS 오펜 드라마CD
합동 기획 책도 나오지만 일단 드라마시디가 들어보고 싶습니다. 오펜 경우는 애니메이션 2화까지인가 보다 말아서 오펜 말고는 매지크, 크리오 목소리는 전혀 기억도 안나는데...슬레이어즈랑 묶어서 합동기획이라니 어떻게 내용전개가 될지도 궁금해요.
② ipod 양말
처음에 덴마가 양말해서 애플 로고가 박힌 사람신는 양말인 줄 알았지만(.....) 직접 보고 아니라는 걸 알았다;; 마지막 AS도 받았겠다 이제 고장나면 대책없으니 양말에 넣어서 깨끗하게 오래오래 쓰고 싶어요. ㅠ.ㅠ
③ 질올 인피니트 프리미엄박스-주문끝
결국 프리미엄으로 주문했지만 아직 불안한 마음이 가득. 이미 모 쇼핑몰에서 빠꾸 먹고 -ㅁ- 부랴부랴 다른 곳에다 주문한 상태인데 벌써 여러 군데에서 예약이 끝난 분위기라 과연 무사히 프리미엄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인가!
전화벨만 울리면 '예약 끝나서 못구할거 같아요' 라는 말이 들려올 것 같아서 초불안상태..
④ 별빛 속에 애장판-주문끝
이용하는 Y온라인 서점에 뜨기를 기다렸다가 주문했는데 선착순 50명에게 강경옥씨 사인이 들어간 책으로 준다고?!
리스트에 올라온지 약 하루 정도 후에 주문한 것 같은데...역시 사인북은 무리려나..ㅠ.ㅠ
⑤ 프린세스 츄츄 코드3 DVD
발매될 때부터 사고 싶어를 외쳤는데 어째서 지금까지 안사고 있는지..ㅠ.ㅠ
코드3으로 DVD 나오기를 목 빼며 기다리면서 몇년동안 꾹 참고 불법으로 다운도 안받아봤는데..아아 보고 싶어요. 7월달 안에는 어떻게든 사보도록 노력을...흑

II. 그 후 구입하고 싶은 상품 BEST 5를 들어보시오. 그 이유는?
① 물의 선율
오토메게 콜렉터니까....
PS2 오토메 게임. 미스테리 서스펜스 소설 분위기같다는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아직도 게임시스템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게 좀 불안하지만 이왕 가문끼리의 대립구도라면 직접 전투도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데...그치만 KID라면 역시 비쥬얼 노벨이려나...
② 파이브스타스토리 DESIGNS(1) EASTER;A.K.D.
단행본 12권은 언제나 나올지 모르겠지만..(올해 안에 나온다는데)
위 책은 디자인 화집 겸 가이드북. 그리고 시리즈 그 첫번째라니 앞으로도 나오겠군요. A.K.D편 위주이려나. 9월 하순 발매 예정
③ 파이널판타지VII 어드밴트칠드런(초회한정판)
29500엔짜리 限定BOX「ADVENT PIECES:LIMITED」는 피규어 사진 보고 또 잠시 눈이 뒤집혔지만.. FF7소프트 그것도 인터내셔설판을 껴준다는데 좀 분노. 게임 소프트는 왜 주니..-ㅁ-
솔직히 AC 살 정도면 7은 다 하지 않았나. 이마사라 난데..
소프트 빼고 가격 좀만 낮췄으면 좋았을걸...ㅠ.ㅠ
④ 진삼국무쌍4+맹장전
맹장전 나오고 가격 떨어지면 사려고 미뤄두고 있는 상태.
하긴 진삼3 맹장전도 거의 못하고 전국무쌍 맹장전도 거의 못했고..할 건 많으니 천천히 기다려도 될 것 같지만..
아마 산다면 계속 일판으로만 했으니 일판쪽을 구입할 것 같네요.
⑤ 마법사와 주인님
마의 9월 발매 PC게임이라 바로 해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랫만에 PC로 나오는 오토메게!!
중세풍의 환타지배경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여주인공이 공주(...)

III. 구입 포기한 상품 BEST 5를 들어보시오. 그 이유는?
① 괴도 아프리콧트 완전판
3기종 버젼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별 메리트가 없어서..여기에 타쿠요 괘씸죄까지 더해지니 구입할 생각이 사라지더군요;
② 별의 왕녀 3
미라이님 죄송합니다. 이제 당신을 쫓아갈 수 없어요.
이 이후 18금 오토메게와는 담을 쌓을 수 있게 되어서 어쨋든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후후후
③ 드랙온드라군2
캐릭터들이 진짜 취향이었는데 하나같이 전투 시스템을 까대고 있어서 안그래도 액션치인 사람이 잡았다가 스토리도 못즐기고 나가떨어질 확률 99퍼센트. 사놓고 못할 게임은 안사느니만 못하다.
④ 머나먼 시공 속에서 3 새벽의 노래
원래부터 네오로마 성우보컬송엔 별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하루카3은 사줄까 생각했다가...마사오미 노래 샘플을 듣고 경악. 바로 위시에서 지워버렸습니다. 하하하..마사오미 노래밖에 사실 기대안하고 있었는데..뭐 나중에 나올 드라마시디를 기대해봐야겠어요. 드라마시디라면 OK.
⑤ 도키메키팩토리
미련없이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홈페이지에 올라온 유저들 이벤트들이 궁금해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다시 불쑥(...)
하지만 진짜 이건 돈이 없어서 못사겠어요.ㅠ.ㅠ 나중에 도쿄가서 싸게 보이면 살까...포기 리스트에 적을 글이 아니잖아!

IV. 한번 처분했다가 재구입을 강력히 희망하는 상품 BEST 5를 들어보시오. 그 사연은?
좋아서 샀다가 되판적은 없으니 답할게 없으려나.
아 처분은 아니고 빌려줬다가 그대로 잃어버린 음반들은 재구입 강력 희망!!
특히 익스트림 1-4집은 꼭 다시 채워넣어야겠어요.ㅠ.ㅠ

V. 컬렉션을 때려쳐야만 할 상황의 BEST 5를 들어보시오.
① 자신의 존재가 사라질 때 (...........)
② 전쟁이 나면
③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되면(...엄마가 맨날 하는 소리다 orz)
④ 지금의 취미보다 몇백배 즐거운 일을 찾아내게 되면, 그리고 새 취미가 무진장 돈이 들어가는 거라면+새 취미에 들이는 시간이 너무 커서 지금의 취미를 신경 쓸 여유가 전혀 없을 때
⑤ 더이상은 모르겠다..

Posted by 이렌느

2005/06/22 13:06 2005/06/22 13:06

성우문답

크레프님이 넘겨주셨습니다 ^^

01. 갖고 있는 성우관련 물건
드라마시디 및 성우가 부른 노래가 담긴 음반이 70여장, 성우정보나 인터뷰가 실려있는 잡지 및 무크가 40여권이 있지만..엄밀하게 따지면 대부분은 성우 보고 산게 아니니 패스.
진짜 성우만 보고 덥썩 산 것만 답하면
GAME-L하고 싶어
15금 BL게임. 당시 미도리카와 히카루씨에 푹 빠져있어서;;; 야후저팬옥션을 뒤지다가 미도리카와씨 이름을 보고 충동구매. 아 그리고 미키씨도 나왔길래.
성우에 대해 좀 알고 난 후 다시 보니 엄청난 호화성우진이었다는...
緑川光/森川智之/吉野裕行/三木眞一郎/中井和哉/櫻井孝宏/鳥海浩輔/檜山修之/置鮎龍太郎/鈴村健一
지금 와서 보니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당시 게임할 때는 사쿠라이씨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어요. 정작 게임은 음음...-ㅁ-;;;; 언제 다시 플레이나 해봐야겠어요
CD-닥터X복서 닥터는 개를 기른다
와하하, 원작 전혀 모르고 산 BL시디. 호리우치씨만 보고 샀습니다. 다행히 18금이 아니었다랄까..재밌었어요^^; 여자애가 너무 무서웠음..
堀内賢雄/伊藤健太郎/塩沢兼人/石川英郎
CD-세기말 프라임미니스터
어느날 코에이 드라마시디 정보를 보다 미키 신이치로씨의 이름을 발견하고 구입. 시디를 사고, 원작 만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읽어보았습니다. 그럭저럭 개그풍이 재밌었지만, 드라마시디는 1편 이후로 구입 중단.
三木眞一郎/長沢美樹/保志総一朗/松本保典/山口勝平/南央美 /中田譲冶
CD-마호데니 주번일지 마법학원 학원일지
역시 사전지식 전무상태에서, 미도리카와 히카루와 사쿠라이 타카히로씨가 함께 있길래 사들고 와버린 시디..-ㅁ-
사쿠라이씨의 류이는 진짜 목소리가 취향이었지만, 미도리카와씨의 라이토는 진짜.......막 패주고 싶었음..
緑川光/櫻井孝宏/三木眞一郎/保志総一朗/森川智之/千葉進歩 

02. 언제나 버닝하는 성우는
BL의 수 캐릭터만 아니면 되는 미도리카와 히카루씨!
왕자님이던 망가지는 개그계던 다 좋아요>_<
사쿠라이 타카히로씨. 어떤 타입의 연기라도 다 좋아합니다(....) 그리고 연기가 아닌 평상시 목소리도 좋아요. 외모도 좋아요. 성격도 좋아보여요. 평상시 말투가 너무 귀여워요.
미키 신이치로 씨. 맡으시는 연기마다 취향 한가운데를 직격하니 안좋아할 수 없습니다. 요리히사가 있는 한 정말..ㅠ.ㅠ
히사카와 아야씨. 소년계의 목소리도 좋지만, 하늘하늘 가늘고 투명한 목소리가 너무 이뻐요. 마마레드 보이의 아리미 목소리 정말 취향!! 노래도 너무 잘부르세요.

03. 최근에 버닝하게 된 성우는
모리타 마사카즈씨. FFX의 티더때는 죽어라 싫어했는데, 금색의 코르다의 히하라선배로 대 역전. 멋진 목소리라고는 그다지 생각하지 않지만 기분 좋은 목소리임에는 분명.
타니야마 키쇼씨. 금색의 코르다로 처음 이름과 목소리를 인식하게 되고, 프리토크 때 황당하게 깨버리는 평상시 목소리에 넋이 나갔다가, 토가이누의 피에서 아주 미치게 해버렸음.
노래도 잘부르고 비쥬얼도 좀 받춰주고(......)
오기하라 히데키씨. 영원한 저의 주인님(....) 풀하우스키스의 미도로 완전 필 꽂혔음. 캐릭터와 상성 200퍼센트. 하지만 다른 캐릭터에서의 오기하라씨의 목소리는 구별도 잘 안가고, 너무 달라서 그럭저럭. 역시 주인님이 최고심.

04. 좋아하는 성우 5 분 아니면 그분들에 대해 얽힌 사연은
1. 사쿠라이 타카히로씨
꿈에도 나와버렸는데 뭐..-ㅁ-;; 6/9 포스팅 참조.
너무 좋은데, 막 좋다고 말하고 싶은데 말 꺼내기 짜증나는 분위기가 싫습니다.ㅠ.ㅠ
언제 기회되면 가지고 있는 게임에서 사쿠라이씨 캐릭터 평이나 해볼까...
진짜 의외의 곳에서 의외의 캐릭터로 짠 나올때가 있더군요^^:
처음 좋아하게 된 계기는 학원헤븐의 카즈키.
2. 미키 신이치로씨
요리히사 하나로 원샷. 그치만 요리히사 같은 타입이 아닌, 개그오버도 좋아해요.
어쨋든 연기 잘하시죠.
진짜 이니셜D 만화원작에서는 진짜 싫었던 타쿠미가, 애니메이션을 보고 좋아지게 되다니...다 미키씨 덕분입니다..-ㅁ-
3. 호시 소이치로씨
자신있게 좋아라고 말할 수는 없는 성우분이지만....
소년연기는 꽤 좋아해요. 특히 주인공 타입의 소년이라면 더욱더...
하지만 땅파지 말고 소리만 안질러줬으면 좋겠어요(....)
4. 호리우치 켄유씨
사실 오스카님 말고는 별 관심이 없지만(....)
오스카님의 비중이 100퍼센트!
목소리 구별은 진짜 자신없어요.
오스카님 연기를 하시는 호리우치씨를 러브합니다!
5. 나리타 켄씨
사실 아리오스 역 말고는 목소리 구별 못하지만(.....)
소설 스칼렛 위저드나 새벽의 천사들이 드라마시디화 된다면 꼭 케리역은 나리타씨가 해주셨으면 하고 강렬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아리오스는 나리타씨가 아니면 안되듯이 케리도 제게 있어서 나리타씨가 아니면 안되요.ㅠ.ㅠ

05. 바톤을 넘겨드릴분들
다 하셨을 것 같으니 패스를.

Posted by 이렌느

2005/06/11 03:53 2005/06/11 03:53

게임 5문 5답 릴레이

A.M님크레프님이 넘겨주셨습니다.

1. 갖고 있는 게임 갯수
순수하게 제가 소장하고 있는 게임은 별로 안됩니다. 대부분은 Tenma씨에게 기생하며 살고 있는 얍삽한 게이머.
어쨋든 기억나는 대로 제가 산 것과 덴마랑 함께 분담해서 산 것을 정리해보면(쥬얼, 부록 제외) 대략 이 정도. 빠진 게 있을 수도. 아 타인에게 양도한 것도 제외합니다. 한번 사면 팔거나 하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그냥 드릴 때가 있습니다.
PC
국내판-창세기전2, 창세기전3파트1, 창세기전3파트2, 어스토니시아스토리R, 발더스게이트1. 대항해시대외전(실행도 못하고 있지만)
일본판-판타스틱포츈1, 츠키바코, 금색의 코르다 프리미엄, 신무의 새, 안젤리크 에뜨와르, 왕자님레벨2, 내 밑에서 발버둥쳐라, 괴도 아프리콧트, 펫탐정Y's, 시에스타, 낙원행, 별의 왕녀1, 별의 왕녀2, Ys6 프리미엄, 아포크리프/0 팬박스, 토가이누의 피, L하고 싶어, 도키메키메모리얼걸즈사이트 타이핑
------------------------------------------------
계: 25
PS/PS2
일본판-강철의 연금술사 날지못하는 천사, 후야제, 고기동환상 건퍼레이드마치, 나의 시체를 넘어서가라, 도키메키메모리얼걸즈사이드, 리플의 알, 진삼국무쌍3트레져박스, 머나먼 시공 속에서2 한정판, 방과후의 러브비트, 변덕쟁이 스트로베리카페, 비너스&브레이브스 한정판, 서몬나이트3, 식신의 성2 한정판, 유리의 숲, 비올라뜨의 아뜨리에, 스타오션3 디렉터스컷, 안젤리크 트로와 애장판, 유리의 숲, 전생학원환창록, 제노사가에피소드2, 코노하나3, 테니스의 왕자님 스웨트&티어즈2, 왕자님레벨1.5, 어서오세요 낭만다방, 막말연화신선조, 괴도 아프리콧트, 머나먼 시공 속에서1 한정판, 머나먼 시공 속에서 반상유희 한정판, 판타스틱포츈2, 풀하우스키스, 환상수호전3, 테니스의 왕자님 스매쉬힛2, 진삼국무쌍3엠파이어즈, 마이네리베, 스텔라데우스. 라디아타스토리, 머나먼 시공 속에서3, 샤이닝포스네오
------------------------------------------------
계: 38
GBA/DC/NGC
일본판-테니스의 왕자님 Genius Boys Academy, 테니스의 왕자님 Aim At the Victory, 파이어엠블럼 봉인의 검, 머나먼 시공 속에서, 괴도 아프리콧트, 파이어엠블럼 창염의 궤적, 테일즈오브심포니아
------------------------------------------------
계: 7
총합: 70

>>어떤걸 덴마랑 같이 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제가 하고 있는 게임의 절반 이상은 기생중이니 실제 플레이하고 있는 건 3배 정도 더 많을 거 같네요. 그러고보니 내 돈주고 산 게임 중에 콘솔 게임 정식발매판은 하나도 없네요 -ㅁ-;;;;

2. 최근에 산 게임
샤이닝포스네오 PS2, 파이어엠블럼 창염의 궤적 NGC
인데, 파엠에 올인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최근에 플레이 하는 게임
파이어엠블럼 창염의 궤적
->플레이 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나의 사랑 세네리오를 위해!! 무수한 리셋도 기쁜 마음으로(....)
아주 간간히 기분전환으로 마이네리베 우미한 기억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전철에서 가끔 NDS용 대합주도 즐기고 있어요.

4. 즐겨하는 게임 혹은 사연이 얽힌 게임 다섯 작품은?(시리즈 가능)
토가이누의 피
게임 자체는 꽤 괜찮았던 수준이었지만, 국내 찌질이들 때문에 심각하게 여성향게임 지향 사이트 운영을 계속해야되나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
머나먼 시공 속에서1
첫사랑(....) 요리히사를 만나게 되었음.
요리히사 말고 다른 캐릭터 공략을 해본 적이 없는 황당한 게임(...)
별의 왕녀 시리즈
오소로시이게-무.
지금 생각해보면 L님과의 친목이 돈독해진 것은 바로 이 미라이님 때문인거 같아요..호호
이니셜D Ver.2 아케이드
몇개월 동안 매일 오락실 출근을 하게 한 게임.
레이싱게임에 흥미를 갖게 해주기도 했죠. 이니디를 통해 많은 분들과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도키메키메모리얼걸즈사이드
관련 상품 콜렉션에 열을 올렸던 유일한 게임.
그래봤자 서적과 시디 쪽 뿐이지만...
우주최강 섹시목소리는 케이의 미도리카와씨라고 생각합니다.

5. 다음 주자
Ayame님, 루페레인님 부탁드려요^^

Posted by 이렌느

2005/06/08 00:12 2005/06/08 00:12

노래방 바톤 이어받기

asa108님께서 넘겨주셨습니다.
솔직히 저번에 했던 음악문답은 질문이 좀 요상해서 하면서도 갸웃...
뭐 개인적으로는 자칭 성우팬들의 답변들을 보면서 실컷 비웃어줄수 있었군요. 드라마시디도 다운받더니, 역시 음반도 안사는 웃기는 종족들 -ㅁ-

어쨋든 노래방 문답으로 갑니다~
1. 노래방은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한달에 1-2번 정도 가는 것 같아요. 역시 혼자는 아니고, 모임뒤풀이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

2. 애용하는 노래방 기계는?
태진 질러

3.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중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는?
L님과 불렀던 w-inds의 Super lover
윈즈팬도 아니고, 들어본 노래도 거의 없지만(케이블에서 가끔 보는 정도;;)
근데 이 노래는 한번 듣고 너무 웃겨서 기억에 남네요.
말장난 캡. 부르는 재미가 있어요^^:

4. 이 노래는 꼭! 노래방에 들어갔으면 하는 노래는?
쿠라키 마이-Happy days
마마레드보이 OP-笑顔に会いたい
이니셜D 1st ED-Rage your dream
아니메점장-DOUBLE DEAR

5. 막대기를 이어받아가실 분들 5분...
이건 생략...

Posted by 이렌느

2005/05/25 01:56 2005/05/25 01:56

음악 바톤 이어받기

A.M(아르테미시아)님이 넘겨주셨습니다.
저도 저한테 이게 올 줄 몰랐어요;;;
챙겨주셔서 감사(.....)
소녀환상 끝내고 포스팅한대놓고, 이것저것 일 하다보니 어느새 새벽 2시 반...아침 6시반에 일어나야 해서 밤 새기로 작심..
문답을 하면서 오랫만에 밤을 새워보려고 합니다.

1.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는?
왜 음악문답을 하는데 음악파일 용량을 물어보는지는 의문이지만(-ㅁ-;;;)
소장음반 수를 물어봐야 맞을 것 같은데요?
ipod를 산 후 소장 시디의 데이터화 진행중으로 현재 약 15기가 정도입니다.
소장음반으로 하면 100장은 넘는 걸로 파악.

2.최근에 산 음악 CD는?
카와시마 아이-절망과 희망
사실, RPG 게임 샤이닝포스네오를 하지 않았더라면 전혀 몰랐을 가수(...)
JPOP계열을 찾아본다거 하지는 않고, 플레이하는 게임오프닝을 불렀거나 하는 걸로 가끔 사보는 정도랄까요.
이상하게 일본음악은 여성보컬, 그것도 가녀린 소녀풍의 목소리가 취향입니다.
반면 양키(...)쪽은 파워풀한 아저씨가 좋아요. 역시 언어의 차이일까요.
카와시마 아이 역시 전형적인 JPOP가수 풍. 하지만 노래를 들을 때마다 샤포네오의 오프닝애니메이션이 저절로 떠올라서 시너지 효과가^^:

3.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오랫만에 공각기동대SAC 앨범들을 죽 듣고 있습니다.
출처는 덴마 CD
지금은 Be Human 앨범의 타이틀곡 Be Human이 나오고 있네요.

4.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① 쿠라키 마이-Happy days
>이상하게 들을 때마다 평소에는 없던 감수성이 모락모락 생겨나는 듯한 노래.
가사가 너무 좋아요.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오른손으로 너의 손을, 왼손으로는 보이지 않는 미래를 꽉 쥐고' '내가 울기전에 네가 울어주었구나 슬픔을 덜어내준 만큼 같은 길을 걸었던 그 시절을'입니다.

② 델리스파이스-챠우챠우(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건 사연이랄까,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젠장'을 수없이 외치게 되는 곡입니다. 최근 몇년간은 거의 듣지 못했지만, 한때 라디오만 틀면 이 곡이 나와 환장(..)할 뻔.
가사도 대부분이 저 부제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반복..
사연은, 후우...말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하하하;;; 나중에 같이 술 먹는 자리가 있다면 말씀해드리죠(...둘만 있을 때...)

③ 이글스-데킬라 선라이즈
>>이것도 사연이 있는 곡. 제목만 이지만 -ㅁ-;
위 챠우챠우와 쌍으로 절 괴롭히는 곡입니다..
하지만 이글스 곡을 좋아해서 앨범으로 가지고 있음. 그러면서 차마 이 곡은 듣기 뭐해서 결국 먼지만 쌓여가는 시디 중의 하나..(<-왜 샀니;;)
제가 데킬라 선라이즈를 마시는 날은 아마 영원토록 없을 것입니다!

④ 에스페란토-라스트 탱고
>>라디오에서 이 곡을 듣고 몇년전에 앨범을 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첫번째 트랙 '엘레노아 리그바이' 이지만 앨범을 사게 된 계기가 된 이 곡을 꼽아볼까 합니다.
이 음반은 사실 잘 갖춰진 음향시설로 빵빵하게 들어야 제맛일텐데 사정이 안되서 언제나 들을 때마다 뭔가 부족한 느낌.;
그룹 이름이 에스페란토라는데서 알 수 있듯이 딱히 국적을 정할 수 없는 그야말로 세계음악이랄까요. 드럼, 베이스에 첼로, 바이올린의 조화가 절묘합니다. 라스트 탱고의 백미는 날카로운 바이올린의 미끄러지는 느낌. 조금은 퇴폐적인 분위기의 여성보컬도 매력적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A,M님은 이런 느낌의 곡을 좋아하실까 궁금^^:
앨범 자체도 구성이 특이해요. 두꺼운 종이커버를 반으로 접어서 사이에 종이봉투에 CD를 담아 넣는 건데(설명하기는 좀 애매하다;;;) 시디가 금색이라 이쁩니다;;

⑤ 카토 이즈미-태양이 부르고 있어
RPG 서몬나이트3 오프닝 곡입니다.
역시 오프닝 애니메이션이 저절로 떠오르면셔 듣고 있으면 저절로 태양을 향해 질주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게 되더군요^^:
이 가수 곡은 산 게 달랑 이 싱글 하나 뿐이라, 아는게 없네요.
우울하고, 땅파고 있을 때 듣고 있으면 히하라 효과가 나는 곡입니다.(.....)

5.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슈르님, asa108님, 루페레인님, 혜미오빠님, Ayame님
입니다^^
모두 해주실꺼죠??

Posted by 이렌느

2005/05/22 03:08 2005/05/22 03:08

라이트노벨 15문 15답

문답 출처: http://raytsuki.egloos.com/1115936 [Raytsuki님의 Jirm Days]

1. 라이트노벨을 접하게 된 계기는?
99년 십이국기시리즈를 s님 홈페이지에서 처음 보게 되었을 때였던 것 같군요. 번역본을 보다 결국 일러스트가 이쁘다는 원서까지 사보고(당시 일어실력, 정확히는 한자실력..이라고 해야하나 지금에 비해 1/3 수준...) 십이국기 1권을 다 읽는데 꼬박 세달이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거 한권 떼고 나니 왠만한 라이트노벨은 2-3시간이면 뚝딱 이더군요..-ㅁ-;;;
2. 좋아하는 작품을 상위 3개정도 써 주세요.
1. 밧카노 시리즈
2. 스칼렛 위저드
3. 채운국 이야기
3. 각 순위가 매겨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1. 밧카노 시리즈: 처음 1권을 보고 고등학교 시절 이글스 음악을 새벽에 처음 듣고 그대로 심장이 멈출 것 같았던 그 느낌을 오랫만에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심장에 그대로 꽂혔음.
괜히 잘난체 하느라 배배 꼬여 쓰지도 않고, 머릿속에 바로바로 이미지화되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문체. 수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모두 하나하나 자신을 지키고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체가 살아움직이는 퍼즐이랄까. 지금이야 밧카노같은 복선에 의한 퍼즐식 전개가 많지만..그래도 밧카노처럼 활력이 넘치는 정말로 복선 자체가 또 하나의 캐릭터라는 느낌을 주는 작품은 없는 것 같아요. 악! 쓰면서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2. 스칼렛 위저드: 막 감동을 받는다거나, 전율을 느낀다거나 그런건 전혀 없지만, 심심할때마다 나도 모르게 꺼내서 다시 읽고 읽고 하는 걸 보면, 역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카야타씨 특유의 캐릭터 만담. 무엇보다도 케리가 있잖아요 >_<

3. 채운국 이야기: 확실한 캐릭터 성격. 쉽게 연애물로 빠지지 않는다는 점(앞으로도 없을 것 같은 예감이...). 의외로 철저한 세계관 설정. 유라씨의 일러스트도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 역시 이쁘고. 문체 역시 옛 중국을 기초로 환타지로 각색한 시대배경에 어울리게 지나치게 가볍지도 않고 어느 정도 진중한 느낌이 나는게 좋아요.
4. 라이트노벨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작가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문체. 적절하게 들어간 일러스트. 개성넘치는 캐릭터들. 무엇보다 읽기 쉽다는 점도 매력. 그리고 국내판 만화책보다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도 좋다는 점.
5. 앞으로 볼 예정인 라이트노벨은 있나요?
하늘의 종이 울리는 혹성에서, 킬존, 엔젤하울링, 유혈여신전, 바람의 왕국
6. 볼 라이트노벨 작품의 선정은 어떻게 하시나요?
일단 감(...)
그 다음에는 표지 그림과 제목, 약간의 줄거리 등을 참고합니다. 책을 보기 전 리뷰는 잘 안보는 편이에요.
7. 책은 원서를 보시나요, 아니면 번역판을 보시나요. 또한, 사서 읽으시나요, 빌려 읽으시나요?
원서로 보기 시작하는 건 원서로 사서 보고, N○노벨같은 라이센스번역판도 가끔 사서 봅니다.
8. 보고나서 지뢰라고 생각하신 물건은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뿌리나라 이야기. 히로인 성격 왕 짜증에 잘 안읽혀지는 문체. 스토리도 뻔해보이고..결국 2권 보다 중도포기했습니다.
일러스트 하나 보고 골랐다 피를 본 대표적인 경우이죠.
9. 한국의 라이트노벨이라 할 수 있는 판타지 소설들은 좋아하시나요?
몇년전에는 몇권 읽었는데, 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못 읽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은 좋아하죠(..)
10. 국내의 판타지 소설이 좋거나 싫은 이유를 써 주세요.
특별히 일본 라이트노벨과 이유가 다른건 없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지금은 라이트노벨을 읽느라 국내환타지소설까지는 여유가 없어서 못 읽고 있기에 좋다 싫다 말할 입장이 아닌 듯.
11. 인기에 비해 실망한 작품은 있으신가요? 있다면 이유를 적어주세요.
키노의 여행
굳이 소설로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단지 옴니버스식의 구성을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취향에 안맞는거라고는 생각합니다.
트리니티 블러드
완결(?)까지 다 사 보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짜임새가 엉성하고 밸런스 전혀 안맞는 전개가 답답합니다. 뭔가 있어보이는 설정과 캐릭터들도 겉멋든(...) 문체에 눌려 빛을 발하지 못하는 느낌이고. 그래도 그 뭔가 있어보이는 설정과 캐릭터에 대충 속아주면서 읽기는 했지만요..
12. 읽으신 책 중에 남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은 있으신가요? 있다면 이유를 적어주세요.
나리타 선생님 책이라면 모두 다!! 번역되어 나오고 있는 밧카노 외에도 듀라라라, 엣사대교 시리즈 모두모두 추천입니다. 아 그치만 할리퀸 같은 연애물 취향이신 분이라면 좀 그렇겠군요. 강한 남자VS 멋진 남자VS 싸우는 남자VS 구도가 멋집니다.
13. 인기 라이트노벨들의 미디어믹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애니메이션은 별로...드라마시디 쪽은 괜찮을려나.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은 소설 속 일러스트로 먼저 이미지가 굳어져있기에 애니작화로 바뀐 캐릭터들은 심한 위화감이 들 수 밖에 없더라구요.
14. 미디어믹스가 잘 됐다고 생각하는 작품과 안됐다고 생각하시는 작품이 있다면 이름과 종류,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적어주세요.
슬레이어즈-아에 원작소설과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서 오히려 좋았던 애니메이션.
미디어믹스작품은 본 게 없어서 이 정도(...)
15. 끝으로 자신에게 라이트노벨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달에 읽는 책 평균 권수 10권 중에서 거의 100퍼센트가 라이트노벨입니다..사실 어디까지가 라이트노벨이고 그냥 노벨이고 하는지 그 경계선이 애매모호하기도 하고, 단지 책을 읽는게 좋을 뿐입니다.

Posted by 이렌느

2005/04/04 03:21 2005/04/0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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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http://betty.jp/Natural/og/100q/100q_top.htm
번역: 이렌느

혹시 번역된 질문을 가져가실 때에는 위 원출처를 꼭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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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당신의 이름(HN)은?
HN은 이렌느(erenne) 입니다. 일본식으로는 ひなき
002: 이름HN)의 유래를 알려주세요.
이렌느는 국내 순정만화 캐릭터 이름, ひなき는 일본만화캐릭터 이름(...)
003: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분은 사이트명을 알려주세요.
Die Kusse라고 쓰고 디큐세라고 읽습니다.
004: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분께. 사이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생각나면 업데이트되는 한가한 사이트. 주로 플레이해본 게임리뷰라던가, 번역이라던가, 책이나 음반리뷰를 올리고 있습니다.
005: 사용하고 있는 PC의 OS는?
윈도우XP
006: 가지고 있는 가정용게임기(하드)를 알려주세요
소유권은 없지만, 사용중인 것은 PS2, DC, NGC, XBOX, 가지고 있는 것은 GBA, GBASP
007: 노말여성향게임을 플레이할 때 주로 사용하는 하드는 어느것인가요?
PS2
008: 노말여성향게임을 플레이할 때 반드시 준비하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공략사이트(...)
009: 당신의 노말여성향게임경력을 알려주세요
의외로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98년도부터이니까 8년정도?
010: 처음 플레이했던 노말여성향게임은?
판타스틱포츈 한글판
011: 그 때의 감상을 알려주세요
와와 캐릭터들이 반짝 거려..근데 목소리는...ㅠ.ㅠ 게다가 오타가 왜이리 많은건지..
012: 첫 엔딩은 어떤 엔딩이었나요?
디아나로 레오니스를 공략 도중 갑자기 디아나를 덥썩 채간 나쁜 아이슈 엔딩이었습니다 -_-
013: 그 때의 감상을 알려주세요.
ㅈ됐다.....-_-;;
014: 처음으로 연애ED을 본 캐릭터는 누구?
아이슈...
015: 그때의 감상을 알려주세요.
도대체 몇번 만나지도 않았는데...언제 사고친거냐..-_-
016: 노말여성향게임을 알게 된 계기는?
원래부터 게임은 좋아햇었는데, 이것저것 파다보니 어느덧 이쪽까지..
017: 노말여성향게임을 사게 된 계기는?
호기심 반으로, 일단 그림 이쁘면 한번 더 눈길이 가게 되고..그러다보니 어느새 지갑을 열고 있다.
018: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노말여성향게임을 모두 열거해주세요
괴도 아프리콧트, 금색의 코르다, 도키메키메모리얼걸즈사이드, 도키메키메모리얼걸즈사이드 타이핑, 듀얼컬러즈, 드래곤패넌스, 리플의 알, 머나먼 시공 속에서1, 머나먼 시공 속에서2, 머나먼 시공 속에서 반상유희, 방과후의 러브비트, 변덕쟁이 스트로베리까페, 별의 왕녀1 , 별의 왕녀2, 시에스타, 안젤리크 스페셜1, 안젤리크 트로와 애장판, 안젤리크 에뜨와르, 어서옵셔 낭만다방, 에튜드 프롤로그~흔들리는 마음의 형상, 유리의 숲, 탐미몽상 마이네리베, 판타스틱 포츈1, 판타스틱 포츈2, 퍼스트라이브, 풀하우스키스. 막말연화신선조, 펫탐정Y's
019: 당신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노말여성향 게임은? (이유도 대답해주세요)
재밌게 했던 것은 역시 풀하우스키스. 쉴새없이 벌어지는 이벤트들과 만담이 유쾌. 독특하면서도 엽기적인 미니게임도 다른 게임들에서는 볼 수 없었고..
020: 플레이하면서 즐거웠던 노말여성향 게임은? (이유도 대답해주세요)
도키메키메모리얼 걸즈사이드. 정말로 이런 고등학교에 다녀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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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렌느

2005/01/09 02:50 2005/01/09 02:50

마비노기 50문 50답

요즘 마비노기에 한창 빠져있는 관계로, 다른 게임은 잘 하지도 않고 있네요.
결국 이런 문답까지..후후훗....

출처는 휴엔군의 수님 블로그입니다.
1차 출처는 따라가다 못찾아서...기재를 못했습니다.

1.어떤서버와 어떤채널을 애용하시나요?
하프 서버 10채널이에요.
2.캐릭터들은 몇마리(?) 데리고 계세요?
세 명! 입니다. 삼남매>_<
3.캐릭터들 네임은 어떻게 되세요?
첫째 아가씨는 이렌느(이렌느77) 17세, 둘째 아가씨는 히나키(히나키79) 15세, 셋째 왕자님은 하즈키케이 11세입니다.
4.캐릭터들 이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이렌느와 히나키는 모두 제 닉네임에서 데려왔어요. 그래서인지 두 아가씨가 꼭 저 같습니다(....자아도취중..후후훗).
뒤에 숫자는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이미 사용중인 경우에 쓰는 숫자들이에요.
하즈키케이는 게임 도키메키메모리얼걸즈사이드의 주인공 이름을 빌려왔어요. 컨셉도 맞춰서+_+

5.마비노기를 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왜 접했더라, 그냥 주위 분들이 하시는 거 보고 잠깐 해보았다가 다시 한참 안하다가 최근 다시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온라인 게임은 잘 안하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이뻐서 마음에 들어요.

6.캐릭터들의 클래스를 억지로 따지자면 어떤종류이신가요?
마비노기를 처음 접했을 적 만들었던 첫째 이렌느는 한달 동안 멋대로 이것저것 건드리다 몇달동안 잠수시켜 어느새 30대..아주머니가 되었더군요^^: 며칠전 꽃다운 17세로 환생시켜 파이어중심 마법사겸 음유시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둘째 히나키는 마비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캐릭터로 아이스볼트 견제와 근접전을 중심으로 전사(쌈꾼) 입니다. 귀여운 외모와는 반대되는...타입이죠^^:
막내인 하즈키 케이는 궁수와 방직캐릭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제가 컨트롤이 미숙한 관계로 클레이모어를 들려 근접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방직은 역시 케이라면 뭔가 생산직이 어울려서 +_+;; (도키걸즈에서는 악세사리를 만들죠~)

7.현재 캐릭터들의 장비나 옷은 어떤걸 사용하고 있나요?
이렌느는 해머와 라운드실드, 힐러드레스와 몬거모자, 코레스부츠를 장착중입니다. 핑크가 주된 색조. 그리고 악기로는 류트와 만돌린이 있어요. 우클렐라는 마음에 드는 색이 나오면 살 예정.
히나키는 클레이모어와 브로드소드, 라운드실드를 무기로 하고 있으며, 전투 복장은 몬거모자, 포포스커트, 코레스장갑, 코레스부츠, 로브 입니다. 전부 핑크(...)
평상시 복장은 꼭지베레모, 롱넥스커트, 코레스부츠로 핑크와 연보라 계열이에요.
가끔 진녹색의 마법학교교복에 검은 에나멜구두나 고동색의 파도부츠를 함께 입습니다. 창고에 있는 힐러드레스는 색이 좀 안이뻐서 염색을 기다리는 중.
케이군은 토크모자와 힐러슈트, 아웃도어 앵클부츠를 주로 입고 있는데, 연두색과 노랑으로 통일(...노랭이...) 가끔 파란색을 메인으로 한 아처깃털캡과 지그재그튜닉에 하얀 통굽샌달을 매치해서 입어요. 무기는 숏보우와 클레이모어인데, 곧 롱보우로 체인지 할 예정.

8.주력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캐릭터는 어떤캐릭터인가요?
삼남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히나키.
레벨로 보자면 히나키가 37, 케이가 23, 이렌느가 16인가...
히나키가 쌈질해서 벌어온 돈을 이렌느와 케이가 펑펑 쓰고 있습니다...

9.현재의 재산은 대략 얼마정도 이신가요?
가난해요. 있으면 다 쓰고 있어서..
현재 은행에 4만 정도 있고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돈까지 하면 약 6만 정도. 잡다한 마족들이 은행에 가득합니다.

10.창고안에 보통 어떤물건을 보관하시나요?
마족, 마법가루, 양털(..) 거미줄(..) 실, 천, 싼 옷들과 돈 등...

계속 보기

Posted by 이렌느

2004/10/14 02:55 2004/10/14 02:55

戦国占い (전국 점)

http://u-maker.com/50301.html

당신을 전국무장에 비유한다면 누구일까 진단해봐요♪

제 결과는.....

ひなき씨는 바로 모리 란마루(森蘭丸)입니다!

● ★모리 란마루는, 온화하면서도 매우 심지가 굳은 사람입니다.
남의 배려를 잘하고, 주위와의 협조성도 탁월하지만, 때로는 내면의 강인함이 밖으로 표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때, 주위 사람들은 당신에게서 완고한 사람의 일면을 발견해내게 되지만, 겉보기와는 달리 융통성 없는 점도 당신의 장점입니다.
자신만의 원칙을 소중히 지키는 것이 최종적으로 당신을 행복으로 이끌어나갈거에요.
또 당신은 노력을 하면 노력을 한 만큼의 결과가 반드시 따르는 사람입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한 가지 목표에 몰두해보도록 하세요.

★상성이 좋은 무장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 )
그의 행동은 너무나도 멋드러지기 짝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옆에 있고 싶어지지요.
아케치 미츠히데(明智光秀)
끈질기게 따라오기에 조금은 성가시지만, 사실 당신도 그렇게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국무쌍 팬사이트들을 휙휙 돌다 발견한 전국점....
에에에...내가 란마루라고!?!?!?
고집세다는 점은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지만.........

저 상성 좋은 무장에 오다와 아케치....
그렇담 난 피를 불러온 역사적 대 치정사건의 한복판에 핀 가련한 한떨기의 꽃이란 말인가....
푸학..

저 점괘의 결과에서도 나오는 커플링상성도...

오다<-란마루<-아케치

란마루...전국무쌍 버젼에서는 싫어하지 않아요. 아니 오히려 엄청 이쁘고(남장한 미소녀로밖에 생각안될 정도로...), 오다에 대한 충성심(...인지 애정인지는 불분명...)도 본받을 만하고, 마음도 여린 것 같고(어디까지나 게임 안에서) 비극의 죽음도 멋지게 기다리고 있고(...이건 좀;;;)

어쨋든.....다른 분들은 누가 나왔는지 궁금하네요..후후훗..
오다 나오신 분.....이 제일 궁금함....

Posted by 이렌느

2004/07/28 02:33 2004/07/28 02:33


현재 포스팅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댓글 및 방명록 역시 스팸방지로 잠시 막아두려고 했지만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임시로 오픈아이디로만 글 작성이 가능하게 변경해두었습니다. 연락은 hinaki77@gmail.com 으로 해주세요^^

- 이렌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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