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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찬홍 2008/02/28 11:03 M/D Reply Permalink

    님아 옥사이드1 벌써 파셨나요? 만약에 아직 안파셨으면 저한테 파셨으면 합니다 ㅠㅠ 그럼 pchgenius@naver.com 으로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1. 이렌느 2008/02/28 13:36 M/D Permalink

      여기는 물물거래 사이트가 아닙니다만-_-
      안녕히 가세요~

  2. (4Leaf)베르세르크 2008/01/15 17:03 M/D Reply Permalink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냥 문안 인사 올리구 갑니다. 슝~

    ps. 그리고 완미세계 일본서버 이야기 연재중이세요 우연히 게임사이트 뒤지다 봐서요.

    1. 이렌느 2008/01/16 20:42 M/D Permalink

      오랫만이야^^
      새해 복 많이 받아!!

      아 플포 쪽 연재 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여기 블로그에 올리는 내용을 토대로 하는거라 편하게 끄적이는 중^^;

  3. 라면의 맛 2007/12/31 20:09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소설 바카노를 찾다가 흘러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가 굉장히 알차네요^^
    번역하신 소설 재미 있게 읽고 갑니다.
    추천 받은 소설 이기는 하지만,.
    내용을 전혀 몰라 해메던 중 좋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 이렌느 2008/01/02 11:22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아앗 추천해주신 그 분께 감사><
      엄청 재미있는 소설이랍니다.
      분명 좋아하시게 될거에요^^

      방문 감사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키다리 2007/12/26 08:50 M/D Reply Permalink

    이렌느님~ 메리 크리스마스~♬
    하루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성탄절 즐겁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친구랑 영화보러 갔다가 꼬마들의 횡포에 시달리다 왔습니다. ^^;;
    왠지 이런 날엔 집에 얌전히 있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나날이 깊어지는듯 ...
    올해의 마지막은 바카노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그럼...

    1. 이렌느 2007/12/26 21:18 M/D Permalink

      앗 저도 늦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들이 오지 않는 술집을(....)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5. K 2007/12/19 12:11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갑자기 머리에 떠올라서 찾아왔어요.
    회사에서 일한지 일 년이 되어갑니다.
    공부 하고계신가요?
    여전하네요 여기는.
    모처럼의 휴일이라 오늘은
    어릴때 살던 동네에 가볼 생각이에요.
    재개발 중이라더군요.

    어찌됐든 반가운 마음에 남겨봅니다.

    좋은 겨울 보내세요 :)

    1. 이렌느 2007/12/22 15:17 M/D Permalink

      메리크리스마스!
      오랫만이에요>_<
      공부도 슬슬 막바지에 접어가네요~
      워낙 천성이 게으르다보니 거의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와 어릴 적 동네라..저도 언제 가보고 싶네요. 제 경우는 저 남쪽의 시골이었거든요. 아마 많이 바뀌었을 것 같은데..추억여행도 좋을 것 같아요^^

      언제든지 또 놀러오시구요~따듯한 겨울 보내세요^^

  6. 에류시온 2007/12/13 21:49 M/D Reply Permalink

    허허..밑의 분에 이어 저도 오랜만이에요. 계속 오고는 있었지만.
    역전재판 저도 이번 가을 시즌에 올콜렉트&올클리어해버렸습니다. 단기간에 이렇게 시리즈물을 빨리 끝내보기도 처음인 것 같아요.;;
    닌텐도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흐흐. 동물의 숲도 빨리 사고 싶지만 살 게 많아서 아직 손은 못 대고 있네요. 빨리 저도 마을 안에 자리잡고 살아보고 싶은데.

    올해는 게임 관련 용품 및 게임 소프트에 100만원 이상을 투자해버리는 바람에 -_-;; 매달 재정난에 허덕였지만 내년에는 어떨지... PSP를 샀더니 신형이 1년도 안 되어서 나와버리고. PS3은 계속 저를 손짓하니 내년도 피차일반일 듯 싶네요. 흑흑...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게임&독서 라이프되세요. 잇힝.

    1. 이렌느 2007/12/15 22:45 M/D Permalink

      오랫만이에요^^
      PSP신형은 저도 탐이 나더군요. 구입은 우선 밀려있는 게임부터 어떻게 처치한 다음 이겟지만요(...)

      에류시온님도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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