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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옥사이드1 벌써 파셨나요? 만약에 아직 안파셨으면 저한테 파셨으면 합니다 ㅠㅠ 그럼 pchgenius@naver.com 으로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여기는 물물거래 사이트가 아닙니다만-_-
안녕히 가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냥 문안 인사 올리구 갑니다. 슝~
ps. 그리고 완미세계 일본서버 이야기 연재중이세요 우연히 게임사이트 뒤지다 봐서요.
오랫만이야^^
새해 복 많이 받아!!
아 플포 쪽 연재 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여기 블로그에 올리는 내용을 토대로 하는거라 편하게 끄적이는 중^^;
안녕하세요.
소설 바카노를 찾다가 흘러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가 굉장히 알차네요^^
번역하신 소설 재미 있게 읽고 갑니다.
추천 받은 소설 이기는 하지만,.
내용을 전혀 몰라 해메던 중 좋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아앗 추천해주신 그 분께 감사><
엄청 재미있는 소설이랍니다.
분명 좋아하시게 될거에요^^
방문 감사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렌느님~ 메리 크리스마스~♬
하루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성탄절 즐겁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친구랑 영화보러 갔다가 꼬마들의 횡포에 시달리다 왔습니다. ^^;;
왠지 이런 날엔 집에 얌전히 있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나날이 깊어지는듯 ...
올해의 마지막은 바카노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그럼...
앗 저도 늦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들이 오지 않는 술집을(....)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머리에 떠올라서 찾아왔어요.
회사에서 일한지 일 년이 되어갑니다.
공부 하고계신가요?
여전하네요 여기는.
모처럼의 휴일이라 오늘은
어릴때 살던 동네에 가볼 생각이에요.
재개발 중이라더군요.
어찌됐든 반가운 마음에 남겨봅니다.
좋은 겨울 보내세요 :)
메리크리스마스!
오랫만이에요>_<
공부도 슬슬 막바지에 접어가네요~
워낙 천성이 게으르다보니 거의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와 어릴 적 동네라..저도 언제 가보고 싶네요. 제 경우는 저 남쪽의 시골이었거든요. 아마 많이 바뀌었을 것 같은데..추억여행도 좋을 것 같아요^^
언제든지 또 놀러오시구요~따듯한 겨울 보내세요^^
허허..밑의 분에 이어 저도 오랜만이에요. 계속 오고는 있었지만.
역전재판 저도 이번 가을 시즌에 올콜렉트&올클리어해버렸습니다. 단기간에 이렇게 시리즈물을 빨리 끝내보기도 처음인 것 같아요.;;
닌텐도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흐흐. 동물의 숲도 빨리 사고 싶지만 살 게 많아서 아직 손은 못 대고 있네요. 빨리 저도 마을 안에 자리잡고 살아보고 싶은데.
올해는 게임 관련 용품 및 게임 소프트에 100만원 이상을 투자해버리는 바람에 -_-;; 매달 재정난에 허덕였지만 내년에는 어떨지... PSP를 샀더니 신형이 1년도 안 되어서 나와버리고. PS3은 계속 저를 손짓하니 내년도 피차일반일 듯 싶네요. 흑흑...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게임&독서 라이프되세요. 잇힝.
오랫만이에요^^
PSP신형은 저도 탐이 나더군요. 구입은 우선 밀려있는 게임부터 어떻게 처치한 다음 이겟지만요(...)
에류시온님도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바래요^^
현재 포스팅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댓글 및 방명록 역시 스팸방지로 잠시 막아두려고 했지만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임시로 오픈아이디로만 글 작성이 가능하게 변경해두었습니다. 연락은 hinaki77@gmail.com 으로 해주세요^^
- 이렌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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