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인 대항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견한지 좀 되었지만..기념으로..
드디어 모아이 발견><
지리퀘 한창 할 때 라파누이 발견해놓고 정작 모아이는 보지도 못했었는데, 고고학자가 되서 드디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지만 무서운 아저씨들이 있어서 소심하게 멀찌감히...
여전히 모험 매진 중입니다(....)
발견수1200개를 돌파하고는 페이스가 현저하게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하루에 퀘스트1~2개 정도 하는 수준(한창일 때는 하루에 10개도 돌렸던 듯;;;)
우선 목표는 개정R11(남은 경험치 1200정도) 고고학R10, 종교R9..일단 달성하고 생물학을 좀 올려 헌터 전직한 다음 생물퀘를 파보려고 하고 있어요...문제는 서아프리카를 자주 왕복할 것 같은데 요즘 유명 해적씨가 카나리아~곡물에 상주하시는 지라, 험난한 모험이 될 듯 합니다.
아 해적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엊그저께 오랫만에 털려보았어요><;;;
아마 잉카 업데이트 때 리오 칙명 이후로 처음인 것 같은데 (이때는 함대여서 전 피해가 없었지만;;;) 그 후로 미하리 스킬을 배우고 해적씨를 요리조리 잘 피해다니고 있었는데
심야의 아마존 강 한복판에서 마주칠 줄이야(....)
당시 전 반쯤 졸면서 니코동을 보며 모험퀘를 마치고아마존 강을 거슬러 가고 있던 중...
갑자기 습격당하는 소리가 나서 화면을 보니 NPC해적이 포격 준비 중이더군요. 투덜대며 NPC용 상납품을 던지려는 중. 전투필드 밖에 보이는 한 척의 배. 같은 모험가이려니 생각하고 일단 NPC전은 종료. 이미 그 배는 시야에서 멀어지고 전 다시 갈 길을 가려고 했습니다... 이 때 저 앞에서 보이는 아까 그 배. 방향을 틀어 이쪽으로 다가오네요. 헛 이름이 노란색!!! 국적은 잉글랜드. 전 베네치아(...) 아직은 피할 수 있는 거리지만, 문제는 여기는 아마존(...) 폭이 너무 좊은데다 공고롭게도 전투 종료 직후로 제 배는 가속도가 안 붙은 상태...... 역시나 바로 강습이 걸려오네요.ㅠ.ㅠ
鉄仮面海賊参上!(-ι- ) クックック
뭐 뺏길건 돛이나 대포 뿐이라..(돛은 전부 개량메인인데..ㅠ.ㅠ) 2개밖에 안남은 상납품을 던질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얌전히 당해주었습니다.ㅠ.ㅠ
다행히 피해는 물과 현금 뿐이었지만...현금을 300백만 정도 들고 있어서(방심했다...) 200만 정도 뺏김...후우..
해적씨가 물러간 후에 운 좋게 다른 모험가분이 근처에 계셔서 항구까지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카리브나 아시아 근처에서는 수시로 해적검색을 했었는데 설마 아마존에서 당할 줄이야^^;
랄까 저 해적씨도 직업이 모험가였고 배도 클리퍼였던거 보면 모험하면서 해적놀이를 하는 듯?... 전문 해적이라면 오히려 활동범위가 정해져있어서 피하기가 쉬운데 이렇게 모험퀘스트를 즐기면서 취미로 해적놀이하는 쪽이 더 성가시긴 하네요. 앞에 언급한 서아프리카의 모 해적씨도 대형클리퍼를 타고 빠른 기동성으로 해역경계까지 감시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와서 긴장 중입니다. 자나깨나 해적 조심!!!
=================================================================
영국 아가씨는 저번 주말 열심히 달려서 드디어 전 입항허가+운하이용권 겟!!
거의 상인명성만으로 클리어^^:
조리 레시피를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간다라는 모토에 안데스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조금 무리를 해보았습니다.
당분간 운하를 통해 리마를 왕복하면서 안데스 요리를 만들어 팔 예정이에요. 그나저나 안데스 요리 가운데 우유가 재료인 게 있는데 근처에서 우유를 구할 수가 없는 듯...알파카 우유는 왜 없는거냐!
=================================================================
사실 한달 전쯤부터 계정 하나를 더 돌리는 중입니다. 정확히는 이 계정 쪽이 더 오래된(아마 06년도에 만들었던...) 건데 초기 과금만 해두고(4천 몇엔짜리...) 한달도 채 플레이안하고 방치 상태. 그리고 이번에 다시 시작하면서 이 계정을 잊고 새로 계정을 결제했었거든요(돈 낭비를...) 메일 정리하다 옛 계정 아이디를 찾아 어떻게 활용해볼까 하다 창고 및 바자용 캐릭터를 생성하게 되었습니다><
06년 당시에도 이미 Z서버에 캐릭터는 만들어둔 상태로(그것도 운 좋게 포르투갈 국적) 그대로 이 캐릭터를 살리는 방향으로 하고, 여기에 추가로 캐릭터를 생성해보았습니다. 플레이 캐릭터 두명 다 여성캐릭터이고 방치 계정의 캐릭터도 여성캐릭터여서 한번 남성캐릭터도 만들어볼까 하고 나름 취향의 이케멘으로(....) 슥슥, 이름을 뭘로 할까 하다 익숙했던 제네테스를 넣어보니 이미 사용 중(그러고보니 아카데미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다;;;) 레무온도 있어...결국 비운의 체라셀(...)로 작성...
가끔 바자용으로 리스본 광장에 멍하니 앉혀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アトレイア・リューはツェラシェルに敬礼した
와와!!! 아트레이아 왕녀님의 경례를 받았다..(〃▽〃)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잠시 딴 짓을 하고 있던 터라 타이밍을 놓쳐버렸어요...
언젠간 레무온님과도 만날 수 있으려나...

일본 Z서버 베네치아 59/56/41 고고학자 잉글랜드 20/34/5 향료상인

Posted by 이렌느

2008/11/05 14:13 2008/11/05 14:13

« Previous : 1 : 2 : 3 : 4 : 5 : ... 1446 : Next »

현재 대항해시대온라인 플레이일기를 위주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없지만 그외 오프라인 게임도 가끔씩, 그리고 마작이라던가 마작이라던가.. 동물의 숲도 다시 잡을까 말까 고민 중)

- 이렌느


(c)2005-2008 KOEI Co., Ltd. All rights reserved
このホームページに掲載している『大航海時代 Online』の画像は、『大航海時代 Online』公式サイトにおいて使用許諾が明示されているもの、もしくは『大航海時代 Online』の有効なアカウントをお持ちのユーザーのみに株式会社コーエーが使用許諾を行ったものです。

Categories

전체 (1446)
First/必讀 (2)
알림판 (10)
おい森 (21)
Zill O'll infinite (11)
FE 蒼炎 (26)
遙か3 (18)
Media 感想 (87)
오늘의 Game (528)
오늘의 구입 Item (400)
오늘의 Meeting (53)
Pinky Street (3)
Travel Report (0)
홈페이지용 자료 (1)
ETC (285)

Recent Trackbacks

Site Stats

Total hits:
753709
Today:
222
Yesterday: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