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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하나의 Die Kusse</title>
		<link>http://erenne.x-y.net/te/</link>
		<description>현재 대항해시대온라인 플레이일기를 위주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없지만 그외 오프라인 게임도 가끔씩, 그리고 마작이라던가 마작이라던가.. 동물의 숲도 다시 잡을까 말까 고민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Dec 2008 20:56:5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Beta 1</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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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이벤트 결산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67</link>
			<description>2008년이 가기 전에 그래도 뭔가 포스팅을 남겨야 할 것 같아 스크린샷들을 보니..나름 매일 플레이 했는데 어째 찍은 게 없네요...&lt;br&gt;별 건 없지만 밀렸던 사건(?)들을 회상해보면서 끄적여봅니다.&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469372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8&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11월에 있었던 마르세이유 축제 중 호스트 클럽을 방문했을 때...&lt;br&gt;참 많이 부끄러웠던 이벤트였어요.&lt;br&gt;공식 이벤트는 아니었고 유저들이 기획한 축제였는데 스토리가 있었던 패션쇼도 즐거웠고(하루 전날 참가 제의를 받긴 했지만, 컨셉 정해서 옷들을 마련하는데 심히 부담을 느껴서 그냥 관객모드로...) 사고 싶었던 상품들이 가득했던 바자들을 돌아보며 아이쇼핑을 실컷 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역시 이 호스트클럽이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lt;br&gt;아는 분도 저 호스트 중에 끼어있긴 했지만 오히려 여기서는 아는 분을 지명하는게 더 부끄러운 것 같아서(...라지만 최종적으로 지명도 1위였더라는...나도 지명할 걸 아까워!) 평소 사모(?)했던 카리브의 라울씨를 지명해보았습니다!&lt;br&gt;물론 그 호스트는 라울의 이름만 빌린 다른 사람으로(...) 나름 연기에 충실히 하려고 했던 거 같지만 여기저기 핑크빛 대화가 오고가는 정신없는 로그 사이에서 자신도 모르게 원래 성격이(은근 와일드했다;;;)나와버리는게 오히려 즐거웠던 것 같아요...&lt;br&gt;랄까 이런 낯 부끄러운 이벤트는 프라이베이트 공간에서 하고 싶었는데 완전 공개 호스트 클럽이라 다들 보고 있는 앞에서 대화를 나눠야한다는게 왜이리 쑥스러운지...&lt;br&gt;주최측도 예상못한 아가씨들의 열띤 호응으로 결국 예상시간을 3시간도 더 넘겨서 폐점(...)&lt;br&gt;&lt;br&gt;12월에는 위 마르세축제에 비하면 매우매우 규모가 작지만 저희 상회 전통의 바자 및 낚시대회 이벤트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기념 예루살렘에서 가까운 야파에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제게 있어서는 첫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 이벤트도&amp;gt;&amp;lt;&lt;br&gt;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나폴리 목요시장의 연말 감사 이벤트까지 그야말로 12월은 이벤트의 달....(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28659765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91&quot; width=&quot;412&quot; /&gt;&lt;/div&gt;열심히 유럽에서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던 베네치아 꼬맹이를 대신해 저 멀리 리마 벽지에서 돌을 캐며 조리 수행 중이었던 잉글랜드 아가씨(左)&lt;br&gt;채집 부스터로 몸을 휘감다보니 완전 원시인 코스프레가 되고 말았네요^^;&lt;br&gt;그리고 드디어 조리 15랭크 달성!&lt;br&gt;당분간은 유럽에서 느긋하게 조리를 하면서 노후 생활(?)을 즐길 예정...&lt;br&gt;&lt;br&gt;12월에는 유저이벤트도 있었지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공식 라이브 이벤트 (및 여러가지 추가 요소가 업데이트!)도 있었습니다.&lt;br&gt;NPC에게 말을 걸거나 간단한 퀘스트를 수행해서 받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티켓들로 교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특별 의상을 입어보았습니다. 옷에 붙은 종교+2 효과가 매우 마음에 드네요&amp;gt;&amp;lt;&lt;br&gt;티켓은 특정 NPC와 대전할 수 있는 주사위 게임(나오는 주사위눈이 3보다 작나 크나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도박형식;)으로 갯수를 늘릴 수 있는데, 순식간에 200장을 날리고 도박판에서는 손을 뗀 저....(역시 이런 데는 운이 너무 없어요.ㅠㅠ)&lt;br&gt;옷은 받았으니 여기서 그냥 스톱...&lt;br&gt;&lt;br&gt;그리고 새해에는 또 신년 라이브 이벤트가 예정...&lt;br&gt;여기에 2월에는 게임 내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업데이트까지...&lt;br&gt;내년 한 해도 왠지 죽 대항해시대에 빠져있을 것 같네요^^;&lt;br&gt;&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60/58/41 보석상 잉글랜드 22/35/28 조리사&lt;br&gt;</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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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20:1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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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이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66</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1456923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4&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gt;발견한지 좀 되었지만..기념으로..&lt;br&gt;드디어 모아이 발견&amp;gt;&amp;lt;&lt;br&gt;지리퀘 한창 할 때 라파누이 발견해놓고 정작 모아이는 보지도 못했었는데, 고고학자가 되서 드디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amp;gt;&amp;lt;&lt;br&gt;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지만 무서운 아저씨들이 있어서 소심하게 멀찌감히...&lt;br&gt;여전히 모험 매진 중입니다(....)&lt;br&gt;발견수1200개를 돌파하고는 페이스가 현저하게 떨어지긴 했습니다만(...)&lt;br&gt;하루에 퀘스트1~2개 정도 하는 수준(한창일 때는 하루에 10개도 돌렸던 듯;;;)&lt;br&gt;우선 목표는 개정R11(남은 경험치 1200정도) 고고학R10, 종교R9..일단 달성하고 생물학을 좀 올려 헌터 전직한 다음 생물퀘를 파보려고 하고 있어요...문제는 서아프리카를 자주 왕복할 것 같은데 요즘 유명 해적씨가 카나리아~곡물에 상주하시는 지라, 험난한 모험이 될 듯 합니다.&lt;br&gt;아 해적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엊그저께 오랫만에 털려보았어요&amp;gt;&amp;lt;;;;&lt;br&gt;아마 잉카 업데이트 때 리오 칙명 이후로 처음인 것 같은데 (이때는 함대여서 전 피해가 없었지만;;;) 그 후로 미하리 스킬을 배우고 해적씨를 요리조리 잘 피해다니고 있었는데&lt;br&gt;심야의 아마존 강 한복판에서 마주칠 줄이야(....)&lt;br&gt;당시 전 반쯤 졸면서 니코동을 보며 모험퀘를 마치고아마존 강을 거슬러 가고 있던 중...&lt;br&gt;갑자기 습격당하는 소리가 나서 화면을 보니 NPC해적이 포격 준비 중이더군요. 투덜대며 NPC용 상납품을 던지려는 중. 전투필드 밖에 보이는 한 척의 배. 같은 모험가이려니 생각하고 일단 NPC전은 종료. 이미 그 배는 시야에서 멀어지고 전 다시 갈 길을 가려고 했습니다... 이 때 저 앞에서 보이는 아까 그 배. 방향을 틀어 이쪽으로 다가오네요. 헛 이름이 노란색!!! 국적은 잉글랜드. 전 베네치아(...) 아직은 피할 수 있는 거리지만, 문제는 여기는 아마존(...) 폭이 너무 좊은데다 공고롭게도 전투 종료 직후로 제 배는 가속도가 안 붙은 상태...... 역시나 바로 강습이 걸려오네요.ㅠ.ㅠ&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12, 26, 1);&quot;&gt;鉄仮面海賊参上！(-ι- ) ｸｯｸｯｸ&lt;/span&gt;&lt;br&gt;뭐 뺏길건 돛이나 대포 뿐이라..(돛은 전부 개량메인인데..ㅠ.ㅠ) 2개밖에 안남은 상납품을 던질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얌전히 당해주었습니다.ㅠ.ㅠ&lt;br&gt;다행히 피해는 물과 현금 뿐이었지만...현금을 300백만 정도 들고 있어서(방심했다...) 200만 정도 뺏김...후우..&lt;br&gt;해적씨가 물러간 후에 운 좋게 다른 모험가분이 근처에 계셔서 항구까지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카리브나 아시아 근처에서는 수시로 해적검색을 했었는데 설마 아마존에서 당할 줄이야^^;&lt;br&gt;랄까 저 해적씨도 직업이 모험가였고 배도 클리퍼였던거 보면 모험하면서 해적놀이를 하는 듯?... 전문 해적이라면 오히려 활동범위가 정해져있어서 피하기가 쉬운데 이렇게 모험퀘스트를 즐기면서 취미로 해적놀이하는 쪽이 더 성가시긴 하네요. 앞에 언급한 서아프리카의 모 해적씨도 대형클리퍼를 타고 빠른 기동성으로 해역경계까지 감시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와서 긴장 중입니다. 자나깨나 해적 조심!!! &lt;br&gt;=================================================================&lt;br&gt;영국 아가씨는 저번 주말 열심히 달려서 드디어 전 입항허가+운하이용권 겟!!&lt;br&gt;거의 상인명성만으로 클리어^^: &lt;br&gt;조리 레시피를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간다라는 모토에 안데스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조금 무리를 해보았습니다.&lt;br&gt;당분간 운하를 통해 리마를 왕복하면서 안데스 요리를 만들어 팔 예정이에요. 그나저나 안데스 요리 가운데 우유가 재료인 게 있는데 근처에서 우유를 구할 수가 없는 듯...알파카 우유는 왜 없는거냐!&lt;br&gt;=================================================================&lt;br&gt;사실 한달 전쯤부터 계정 하나를 더 돌리는 중입니다. 정확히는 이 계정 쪽이 더 오래된(아마 06년도에 만들었던...) 건데 초기 과금만 해두고(4천 몇엔짜리...) 한달도 채 플레이안하고 방치 상태. 그리고 이번에 다시 시작하면서 이 계정을 잊고 새로 계정을 결제했었거든요(돈 낭비를...) 메일 정리하다 옛 계정 아이디를 찾아 어떻게 활용해볼까 하다 창고 및 바자용 캐릭터를 생성하게 되었습니다&amp;gt;&amp;lt;&lt;br&gt;06년 당시에도 이미 Z서버에 캐릭터는 만들어둔 상태로(그것도 운 좋게 포르투갈 국적) 그대로 이 캐릭터를 살리는 방향으로 하고, 여기에 추가로 캐릭터를 생성해보았습니다. 플레이 캐릭터 두명 다 여성캐릭터이고 방치 계정의 캐릭터도 여성캐릭터여서 한번 남성캐릭터도 만들어볼까 하고 나름 취향의 이케멘으로(....) 슥슥, 이름을 뭘로 할까 하다 익숙했던 제네테스를 넣어보니 이미 사용 중(그러고보니 아카데미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다;;;) 레무온도 있어...결국 비운의 체라셀(...)로 작성...&lt;br&gt;가끔 바자용으로 리스본 광장에 멍하니 앉혀두고 있습니다.&lt;br&gt;그리고 어느날&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quot;&gt;アトレイア・リューはツェラシェルに敬礼した&lt;/span&gt;&lt;br&gt;와와!!! 아트레이아 왕녀님의 경례를 받았다..(〃▽〃)&lt;br&gt;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잠시 딴 짓을 하고 있던 터라 타이밍을 놓쳐버렸어요...&lt;br&gt;언젠간 레무온님과도 만날 수 있으려나...&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9/56/41 고고학자 잉글랜드 20/34/5 향료상인&lt;br&gt;</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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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Nov 2008 14:1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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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65</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779455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02&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할로윈 주간입니다!!!&lt;br&gt;라이브 이벤트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되자마자 달렸습니다...&lt;br&gt;런던에서 암스테르담에서 더블린에서 코펜하겐에서 다시 더블린 찍고 런던(...)&lt;br&gt;그나마 배가 빠른 베네 꼬맹이는 1시간반 정도 걸린 것 같은데 영국 아가씨는 상용대형카락이라 배도 느린데다 별 정보없이 공략하다보니 3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네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3771178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3&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그리고 수확물은 마법사모자와 호박탈과 안 보이지만 마법사신발(꺼먼 천신발 같은 느낌)&lt;br&gt;가장 먼저 할 일은 마법사모자에 어울리는 드레스를 찾는 것. 다행히도 봉제직에 전직안하고도 스스로 만들수 있는 흑조젯드레스가 좋은 느낌이더라구요&amp;gt;&amp;lt;&lt;br&gt;그렇게 해서 완성된 꼬맹이마녀룩!&lt;br&gt;마술피리랍시고 허리에 차고 다니는 중(....)&lt;br&gt;호박탈은 저 리본이 챠밍포인트&amp;gt;&amp;lt; (여자아이만의 특권!)&lt;br&gt;호박탈과 어울리는 건 역시 피에로 의상이려나...&lt;br&gt;아 마법사모자에는 종교+2라는 모험가에게 좋은 옵션도&amp;nbsp; 붙어있답니다&amp;gt;&amp;l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033942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0&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런던에서 상회원들을 만난 기념으로...찍어본 호박3남매(...)&lt;br&gt;캐릭터 사이즈에 맞춰 호박탈도 사이즈가 각양각색이네요.&lt;br&gt;가장 오른쪽의 통통한 캐릭터는 아에 호박탈이 디폴트처럼 위화감0...&lt;br&gt;할로윈 이벤트는 저번주에 전편이 끝났고 아마도 의상을 받을 수 있을 후편은 이번주부터 시작합니다~약간의 전투도 있는 모양. &lt;br&gt;&lt;br&gt;할로윈 이벤트와 함께 드디어 총사수행을 끝낸(간신히 저격술6+2 완성...) 베네 꼬맹이는 모험으로 복귀! 도적으로 전직해서 남아있는 퀘스트를 하면서 재보와 개정을 올리는 중입니다.&amp;nbsp; 대충 마무리 지으면(전부 클리어는 당분간 무리지만;;) 오랫만에 생물을 해볼까 하는 중. &lt;br&gt;저번 주에 캐낸 여러가지 무기들: 발뭉, 게이볼그, 브뤼냐크, 프라가라흐, 카이사르의 검&lt;br&gt;&lt;br&gt;여전히 매일매일&amp;nbsp; 요리를 하고 있는 영국 아가씨는 드디어 조리12. 부스터와 직업우대로 15랭크의 요리까지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만....문제는 재료네요(..) 슬슬 향신료가 들어가는 요리가 눈에 들어와서..ㅠ.ㅠ&lt;br&gt;인도 한번 다녀와야할텐데..아직 입항허가가 안 나왔습니다..orz 조리만 하다보면 명성은 정말 바닥이니...아주 가끔 베네 꼬맹이가 실고 온 보석들을 깨작깨작 팔아 간신히 홍해 까지는 뚫어두었지만...언제 날 잡아 유럽 안 명산 교역이라도 해야할 듯&amp;nbsp; 싶네요(...)&lt;br&gt;생각해보니 국가이벤트를 진행하면 진작에 인도 가고도 남을 명성이긴 한데, 주위에서 하도 라이자라는 단어만 나오면 울려고 하니(....빌려 준 돈에 대한 원한이...) 머뭇거리는 중. 현재 중단된 이벤트로 암스테르담 앞에 군함들이 두둥실(...)&lt;br&gt;아 할로윈 이벤트 주간에 맞춰 과자나 케이크류를 잔뜩 만들어 (약 2000개 정도;;;) 며칠동안 바자로 판매를 했습니다&amp;gt;&amp;lt;&lt;br&gt;한 4일 정도 바자를 해서 완매! 그 중의 1/4 정도는 상회원에게 강매한 듯 하지만^^;&lt;br&gt;어쨋든 당분간은 과자류에서는 애플파이 정도만 만들고 다시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봐야겠어요~&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8/56/41 도적 잉글랜드 18/32/5 조리사
					
					&lt;br&gt;</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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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08 10:4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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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축제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6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60676111.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0&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저번 주말은 유서깊은(?) 런던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lt;br&gt;유저 이벤트로서는 놀랄 정도로 규모가 크더군요&amp;gt;&amp;lt; &lt;br&gt;자세한 수치는 모르겠지만 런던 축제 실황 중계 넷라디오&amp;nbsp; 청취자수가 거의 500명&amp;nbsp; 가까이 되었었나봅니다... &lt;br&gt;동남아며 남미에서 총사 수행중이었던 저 역시 부랴부랴 유럽으로 돌아와 참여해보았습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8242257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8&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무엇보다도 바자 수에 우선 놀랐고!&lt;br&gt;여기저기서 펼쳐지는 유혈극^^; &lt;br&gt;특히 순백의 드레스와 검(...)을 장비한 아가씨들이 자신을 쓰러뜨려줄 멋진 신랑님을 찾는 이벤트가 흥미진진했습니다~ 근데 아가씨들이 너무 센 거 아닐지?...&lt;br&gt;이 런던 바자 덕분에 제 영국 아가씨 캐릭터도 무사히 좋은 돛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amp;gt;&amp;lt; 그리고 이것저것 또 옷들을 쇼핑(....)&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741670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4&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첫 날에는 3VS3 결투 이벤트도 있었습니다.&lt;br&gt;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 이 이벤트에는 저희 상회에서도 한 명이 참가하게 되어 더 열심히(?) 응원을 했습니다만 아쉽게도 상회원 소속 팀은 3위^^:&lt;br&gt;하지만 승부와 관계없이 시합 내용들이 너무 재미있었었어요.&lt;br&gt;특히 베네치아 팀의 쿠망라이더는 대인기!!! 결투 전부터 촌극으로 시작해 내내 대사를 읊어가며 하나의 연극으로 꾸미더라구요&amp;gt;&amp;lt; &lt;br&gt;어느새 상대팀이 악의 군단이 되어버린 것 같았기도^^:&lt;br&gt;다들 한 마음으로 &#039;쿠망라이더!!!!!&amp;nbsp; 힘내!!!&quo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6129679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4&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그 밖에 옥션이나 발샤 레이스(해적 강습에 재해에 그야말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였었나봐요), 런던 내 보물찾기 등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lt;br&gt;그리고 마지막에는 유명한 트라팔가 기념 넬슨 제독 투어와 트라팔가 해전 기념 관함식(觀艦式)~&lt;br&gt;넬슨 제독 투어는 저번 런던 관광 투어를 인솔 설명하였던 유저가 이번에도 맡았는데 역시나 그 해박한 지식에 다시 한번 감탄..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amp;gt;&amp;lt;&lt;br&gt;관함식에는 다들 함대를 맺어 실제 그 시대의 영국 군함이 되어 체험을 해보았습니다.&lt;br&gt;진행에 맞춰 런던~칼레를 잊는 도버해협을 죽 일렬로 선박들이 줄지어 정박해있는 모습이 그야말로 장관! &lt;br&gt;그리고 동시에 출격!!!! 대해전보다 더 박력넘쳤던 것 같은 이벤트였습니다&amp;gt;&amp;lt;&lt;br&gt;스텝들의 철저한 준비와 유저들이 열띤 호응이 무엇보다도 빛났던 이 런던 축제. 다음은 12월 겨울 예정~~~그리고 그 사이 11월에는 마르세이유 축제가(....) 애네들 매달 축제야..orz&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7371721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2&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런던 축제 전 총사가 된 기념으로 좀 버거웠던 모험 퀘스트의 육상전을 해치워보았습니다. 가면 오타쿠(하지만 속은 桃王子様와 동일인...의상 하나로..이렇게 사람이;;;) 씨를 또 소환하여 육상전에 도전. 가뿐히 해치우고~ 무사히 퀘스트의 변태가면을 캐내서 기념촬영(...) 옵션은 꽤나 좋아서 모험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지만...전 도저히 이걸 착용하고 돌아다니고 싶지 않아요..ㅠ.ㅠ&lt;br&gt;그 밖에 혼자서 레벨 40대의 육상 NPC 3명을 상대로 가뿐히 승리, 엑스칼리버 연퀘의 해상 전투를(중갤리온 급 10척이었던가 상대는...) 혼자서 또 가뿐히 승리....최근 전투빨이 너무 좋은 거 아닐까 싶은 베네치아 꼬맹이입니다. 뭐 솔로몬 열쇠 퀘의 해상전투는 모 군인씨를 납치하여 전 뒤에서 구경만 했지만....(라레알 10척의 포위는 꿈에 나올까 두려울 정도로 무서웠어요&amp;gt;&amp;lt;) 어쨋든 이로서 모험 관련 전투퀘스트는 거의 해결 본 것 같아요. 나머지는 아마 혼자서도 다 클리어 가능한 난이도인 듯 하고.. 저격술 랭크를 하나만 더 올리고 얼른 모험으로 복귀해서 전부 파주고 싶습니다..ㅠ.ㅠ 총격 지겨워~~~&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8/56/40 총사 잉글랜드 17/31/5 조리사
					
					&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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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Oct 2008 14:06: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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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스켓티어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6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15732785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1&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드디어 잉카 모험 에피소드를 클리어하며서...&lt;br style=&quot;color: rgb(193, 193, 193);&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93, 193, 193);&quot;&gt;(대사들이 완전 네오로마야..부끄러워(〃▽〃)&lt;/span&gt;&lt;br&gt;결국 도적으로 전직하면서까지 올려보려고 애썼지만, 재보감정13, 개정11(...얼른 개정 악세사리와 부관+1을 얻고 싶어요...우앙)&lt;br&gt;퀘스트 클리어 조건에 랭크 하나씩 부족하더군요...&lt;br&gt;할 수 없이 상회 넘버원의 모험가씨를 소환. (桃王子様・・・)&lt;br&gt;땅을 파도록 시켰습니다. 우후후 &lt;br&gt;하필 재보와 개정이 비우대인 예술가로 있었던 모험가씨라..고이고이 간직했던 여러 부스터장비품을 지니고 항해할 수 밖에 없었는데..이상하게 이날 따라 평소에는 한적했던 남미서해안에 해적들이&amp;gt;&amp;lt;&lt;br&gt;습격당하면 이거야말로 대 참사(....) 다행히 무사히 퀘스트를&amp;nbsp;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lt;br&gt;
이 날 제가 한 일은 &quot;자 냉큼 파시오&amp;gt;&amp;lt;&quot; 라고 한 것 뿐...&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26559377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4&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대충 지리도 어느 정도 마무리 짓고, 속 썪였던 잉카모험에피도 끝냈고 슬슬 육상전을 시작해볼까 하고 총사로 전직!!!&lt;br&gt;사실 모험가와 원거리 공격은 상성이 최악이지만(....) 제가 쫌 원거리 공격 모에라, 페널티고 뭐고 다 무시하고 폼 하나로 선택하고 말았네요^^;&lt;br&gt;하지만 은근 총질을 좋아하는 모험가가 많은 듯(저희 상회에도 저 빼고 3명....)&lt;br&gt;처음에는 혼자서 저랭크의 아저씨랑 놀고 있었는데, 이것 참 총 내구도 닳는게 무섭더군요. 하루 만에 반이 깎이는 건 뭐니..&lt;br&gt;그리고 주말에는 멀리 동남 아시아까지 날아가 상회원들과 함대를 맺어 파티플레이. 한 명이 전위에서 근거리 공격 두 명이 후위에서 탕탕탕 총격..&lt;br&gt;거의 2-3번 공격으로 적은 쓰러지고...&lt;br&gt;무기 회득도(会得度)가 쑥쑥 올라가고 있습니다&amp;gt;&amp;lt;&lt;br&gt;일단 목표는 저격술 6+2......(인데 까마득....) 까지 올리고 다시 모험이나 생산직으로 돌아갈까 하는데 그때까지 버틸 수가 있을까....&lt;br&gt;해전보다는 덜 하지만 육상전도 이상하게 1시간만 하면 하는 것도 없는데 피곤해져요.&lt;br&gt;============================================================================&lt;br&gt;잉글랜드 조리사 아가씨는 매일매일 열심히 이것저것 요리를 하는 중.&lt;br&gt;가장 인기품목은 애플파이!! (거의 매일 400~500개씩 만드는 중;;;)&lt;br&gt;몇몇 제가 좋아하는 요리 이외에는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판매하는게 목표입니다&amp;gt;&amp;lt;&lt;br&gt;별로 원가 생각 안하고 시중보다 200~300두캇 정도 저렴하게 내놓고 있어서인지 판매율은 거의 100퍼센트;;; &lt;br&gt;10월말까지는 할로윈도 있고 하니 스위트 특별 주간이에요&amp;gt;&amp;lt; &lt;br&gt;열심히 과자를 만들며 판매(판매는 다른 어카운트의 창고 및 바자 캐릭터로;;;) 중 잠시 대해전도 구경갔다 해상 지원바자도 처음 해보았는데 어째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듯 한(...) 전투 중이거나 이동 중인 사람들이 쉽게 사갈 수 있도록 포인트 잡는게 힘들더군요^^: 그래도 맥주들을 많이 사가주셔서 뿌듯.&lt;br&gt;물론 전 이번엔 프랑스를 응원하였는데(....안코나에 걸려있는 네덜란드 국기는 진짜 받아들일 수가 없었어요..흑흑흑) 다행히 대해전이 끝나자마자 안코나는 베네치아 동맹항으로 돌아왔어요. 후우 &lt;br&gt;============================================================================&lt;br&gt;마지막으로 리스본 은행 앞에서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말을 걸 뻔한 유저씨(...)&lt;br&gt;&lt;p id=&quot;more1663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663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663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0602733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4&quot; width=&quot;4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등 뒤에 비올라(바이올린...)까지 완벽!&lt;/p&gt;&lt;/div&gt;&lt;/div&gt;&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8/56/39 총사 잉글랜드 17/31/5 조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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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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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Oct 2008 13:1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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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양이로소이다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6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1035059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6&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얼마전 업데이트로 추가된 펫 중 하나인 오셀롯입니다.&lt;br&gt;상당히 고난이도의 생물학퀘스트라 아직 저는 미클리어였지만, 모 상회원이 기껏 펫으로만들어봤는데 넘 무섭잖아!! 하면서 버리는 걸 냉큼 주워왔어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134145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4&quot; width=&quot;230&quot; /&gt;&lt;/div&gt;공식사이트의 스크린샷만 볼때는 다들 기존 고양이보다 더 고양이같잖아!! 하면서 환호성을 보냈는데.....(&amp;lt;-기존 고양이의 뭐라 말하기 힘든 표정....)&lt;br&gt;그에 비하면 섬세한 무늬 묘사에 얼굴 디테일 등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오셀롯 쪽이 훨씬 고양이스럽긴 하네요.(&lt;br&gt;가까이서 얼굴을 보면 좀 무섭긴 하지만...)&lt;br&gt;다만 사이즈가 상당히 커서 저처럼 꼬맹이 캐릭터는 그냥 등에 타도 될 듯 싶을 정도(...)&lt;br&gt;대항해 시대의 펫은 마을에서 먹이를 주거나 자기 집인 아팔트멘트로 들어가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만, 바른 자세로 맞이해주던 기존 고양이와는 달리 이 오셀롯은 게으른건지 거만한건지..떡 누워서 일어나지를 않네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3623625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0&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남미서해안의 리마에 있는 주점소녀 티카....&lt;br&gt;현재 중추도시가 된 리마의 서고 지도가 상당히 쏠쏠하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마침 굴러다니는 두통약 몇개도 처치할 겸 놀러가보았습니다. &lt;br&gt;리마내에서 해결되는 지도들을 반복해서 파고 파고 파고...&lt;br&gt;문제는 한번 하면 보고를 해서 다시 같은 지도를 꺼내야하는데, 이 리마에는 보고할 수 있는 NPC가 부재!&lt;br&gt;그리고 여기서 빛을 발하는 꼬시기(쿠도키) 스킬!!!&lt;br&gt;단순히 취미로만 가지고 있던 스킬이 주점아가씨에게 발견물 보고를 하는데 유용하게 쓰이더군요&amp;gt;&amp;lt; 여기에 주점아가씨와도 친밀도가 급상승!!!&lt;br&gt;이 티카쨩은...참 특정계층(?)을 노리는 듯한 캐릭터라...호감도 상승과 함께 변화하는 대사들이 너무 노골적이더군요....&lt;br&gt;그외 스크린샷은 찍진 않았지만. 이런 주옥같은(?) 대사들도 읊어주는 티카쨩...&lt;br&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ティカ&amp;gt;行かないで…　って言ったら、怒る…？ &lt;/span&gt;&lt;br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lt;span style=&quot;color: rgb(255, 51, 153);&quot;&gt;ティカ&amp;gt;行かないで…　…わがまま言って、ごめんね…&lt;br&gt;&lt;br&gt;&lt;/span&gt;현재 꼬맹이모험가는 아메리카/아프리카/아라비아/인도/동남아시아의 지리 퀘스트를 전부 마스터하고 보물감정과 개정을 올리는 중 입니다. 어느덧 발견물갯수도 1200개...&lt;br&gt;원 계획은 이번 주말에 대해전도 있고 하니 총사로 전직해서 육상전을 하려고 했었는데 말이죠...투표마감 하루 전 날에 투자대폭격이 일어나는 바람에(....) 결국 이번 대해전은 베네치아가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좀 어이가 없달까, 살짝 화가 나기도 했지만...흑흑&lt;br&gt;뭐랄까 요즘 여기저기서 해적씨들도 활발하게 활약해주시고 투자전도 엄청 벌어지네요. 주위에서 무서운 사람들에게 당한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긴 한데, 어째서인지 본인은 평화스러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안심해서는 안되겠지만...)&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2257342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4&quot; width=&quot;380&quot; /&gt;&lt;/div&gt;내일 정기점검 이후로 추가되려나~~~~&lt;br&gt;곧 있을 라이브 이벤트 &#039;할로윈&#039;이 기대되요&amp;gt;&amp;lt;&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8/56/39 도적 잉글랜드 14/27/5 조리사
					&lt;br&gt;</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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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2:2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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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회 아카데미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60</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5306613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quot; width=&quot;448&quot; /&gt;&lt;/div&gt;저번 주말 이틀은 아카데미가 있었습니다.&lt;br&gt;모험가들을 위한 축제로 모험을 하면서 발견한 유적이며 유물이며 보물이며 각종 발견물로 겨루는 카드배틀(論戰)!&lt;br&gt;전 11회에 이어 두번째 참가~&lt;br&gt;11회는 기준 포인트가 100포인트였지만 이번 12회는 150포인트로 한층 더 고레벨의 발견물들이 필요하므로 실력들이 쟁쟁한 모험가들이 참가할 확률이 커서 좀 긴장이 되더군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385273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1&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미리 150포인트에 맞춰 카드덱을 구성한 후 아카데미 전날 모 유저분이 주최한 논전연습회에 참가해보았습니다.&lt;br&gt;모인 사람들의 이름을 보니 어디서 한번씩 본 이름들(....)&lt;br&gt;지금까지의 아카데미에서 다들 한번 이상씩은 순위입상을 했던 랭커분들이더군요...&lt;br&gt;하지만 왠일인지 이 연습회에서는 콤보가 상당히 잘 떠줘서 승률 80프로!!&lt;br&gt;전날 운이 너무 좋은게 아닐까, 되려 불안하기까지 했습니다^^;&lt;br&gt;※　논전은 단순히 발견물의 포인트만을 겨루는게 아니라 특정 발견물카드의 조합으로 발동하는 각종 효과의 콤보를 효과적으로 이용해야 유리하게 게임을 풀 수 있습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3324690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그리고 드디어 아카데미 첫번째 날.&lt;br&gt;엄청난 사람들이 대회 장소인 세비리야 광장에 모여들었습니다&amp;gt;&amp;lt;&lt;br&gt;그리고 첫 3판을 연속으로 이겨서 잘 풀리나 싶던 저...그 다음부터는 계속 내리져서...결국 간신히 15전 5승 8패 2무로 막을 내렸습니다. 그나마 간신히 5승부터 가능한 별 2개를 달 수 있었네요(...)&lt;br&gt;다음날도 역시나 아카데미.&lt;br&gt;아카데미의 논전은 연습논전과는 달리 지게 되면 바로 사용했던 카드 가운데 랜덤으로 한장을 잃어버리게 되므로, 그때마다 새로 덱을 짜서 콤보를 만들어두지 않으면 안됩니다.&lt;br&gt;전날에 상당히 많은 패를 해서 주력공격카드들을 몇장 잃어버렸던 저. 하룻밤 사이에 세계를 돌며 다시 카드를 재획득하기에는 너무 빠듯했던 지라 결국 전날과는 상당히 다른 카드들로 새롭게 덱을 짜보았습니다.&lt;br&gt;새 덱이다보니 역시나 불안해서 아카데미가 시작하기 전 상회원들과 살짝 대련을 해보았지만... 공부가 덜 되어있어서인지 계속 지기만(....)&lt;br&gt;엄청난 불안감을 가지고 대회 스타트!&lt;br&gt;그리고 불안감이 맞고 말았어요..ㅠ.ㅠ&lt;br&gt;내리 연속 5패...질 때마다 부랴부랴 땜빵카드를 넣어 새롭게 덱을 구성해보았지만 집중력도 흐트러지고..과연 1승이라도 할 수 있으려나 하던 찰나- 후반부에서는 술술 풀리더군요..&lt;br&gt;결국 이 날은 15전 6승 9패로 끝났습니다.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166484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6&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잉카업데이트후 추가된 잉카 관련 퀘스트로 얻은 발견물 카드로 구성된 콤보!&lt;br&gt;기본 카드 점수인 8+8에 콤보보너스로 +12가 붙게 됩니다&amp;gt;&amp;lt;&lt;br&gt;그 외 최강 콤보 중 하나인 밀로의 비너스(10)+니케(10)+콤보보너스+20도 주력으로 밀어보았는데 한번씩 터질 때마다 짜릿함이&amp;gt;&amp;lt;&lt;br&gt;아마 다음 아카데미는 200포인트일테니 한층 더 난이도가 높아질 듯 합니다..그때까지는 좀 취약한 생물과 지리를 열심히 모아둬야겠어요&amp;gt;&amp;l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0617093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99&quot; width=&quot;369&quot; /&gt;&lt;/div&gt;그리고 드디어 모험레벨상한(60레벨)이 풀렸습니다!!!&lt;br&gt;어느새 필요 퀘스트 5종류를 전부 했더라구요&amp;gt;&amp;lt;&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7/56/39 지도직인 잉글랜드 13/26/1 가축상</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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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13:57: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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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티쉐를 꿈꾸며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59</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565403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3&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이번 플레이 일기는 세컨드 캐릭터의 영국 아가씨에게 포커스를 맞춰볼까 합니다.&lt;br&gt;예전 일기에도 썼지만 시작은 주로 플레이하는 베네치아 꼬맹이의 군인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대포생산역이었습니다만...타이밍이 안좋았는지, 딱 카로네14문을 생산가능하게 되자 전투에 질려 모험으로 다시 돌아가버린 꼬맹이(...)&lt;br&gt;주조R13+1을 뭘로 활용할까 고심 중, 렌탈한 레시피로 열심히 회피+2단검을 만들며 용돈벌이를 시작... 한 1주일 정도하다가 이것도 그세 질려...아주 옛날 옛적에 꿈꾸었던 요리의 길을 걸어가보기로 결심합니다..&lt;br&gt;지금까지 올렸던 봉제, 공예, 주조는 최대한 빨리 랭크를 올린 다음 원하는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식이었는데 이 조리만큼은 느긋하게 올려보고 싶더군요.&lt;br&gt;(물론 속성인 열심히 돼지를 잡자도 있지만..이번만큼은 이 무미건조한 길을 가고 싶진 않더군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813888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0&quot; width=&quot;250&quot; /&gt;&lt;/div&gt;우선 레시피를 모으자!&lt;br&gt;문제는 이 영국 아가씨가 갈 수 있는 곳이란 모국 영국이 있는 북해근처와 서지중해 뿐(....)&lt;br&gt;당분간 군인레벨1로 다니려고 이벤트도 스톱 상태에다, 명산교역도 안하지..언제쯤 전 유럽을 돌 수 있을지(...)&lt;br&gt;뭐 그래도 북해와 서지중해만으로도 벌써 조리 레시피가 18권.....&lt;br&gt;생산 스킬 가운데 가장 만들 수 있는 가짓수가 많은 게 조리라던데, 정말이지 어마어마하더군요. 아직은 별로 들고 다니는게 없는 아이라 괜찮지만, 앞으로 늘어날 레시피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골치가 아파옵니다만^^;&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2239013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9&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밀가루를 만들 수 있는 랭크가 되자, 열심히 여러가지 저랭크의 음식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lt;br&gt;하루에 만들어 보고 싶은 요리를 2-3가지 정해서 재료를 구하고 뚝딱뚝딱 만들어보고 있는데 은근 재밌네요&amp;gt;&amp;lt;&lt;br&gt;머핀이라던가 스콘이라던가 베이글이라던가, 실제로도 좋아하는 빵을 게임상서 만들어 볼 수 있으니 더 즐거운 것 같아요^^; 일단 가까운 목표로는 제일 좋아하는 애플파이!!&lt;br&gt;동지중해를 갈 수 있게 되면 얼른 파스타 레시피를 손에 넣어 해물파스타도 만들어보고 싶어요&amp;gt;&amp;lt;&lt;br&gt;문제는 만든 요리수가늘어나면서 아이템란이 또 카오스(...) 그대로 판매원NPC에게 팔 수 있는 요리도 있긴 한데 좀 아까운 감도 있고 해서...아직까지는 전부 쟁겨두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만든 요리를 판매원이 대신 팔아주는 시스템(단 판매원마다 구입해주는 음식 종류가 정해져있음)은 상당히 편리해보이네요.&lt;br&gt;&lt;br&gt;주로 플레이하는 베네치아 꼬맹이로는 너무 달리는 플레이를 하고 있는지라, 가끔씩 머리 식히기로 이렇게 느긋하게 요리여행을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lt;br&gt;&lt;br&gt;P.S 블로그 오른편에 캐릭터 프로필을 달았습니다. 일단 베네치아 캐릭터부터~&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6/56/39 측량사 잉글랜드 13/26/1 가축상&lt;br&gt;</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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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15:1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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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대해전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5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896945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6&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저번 포스트에서 예고했듯이 이번엔 대해전 이야기로 슥슥~&lt;br&gt;제가 대항해를 시작하고(엄밀하게는 재재시작?...) 그동안 대해전이 5번 벌어졌었는데,드디어 참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그동안은 게으름 때문에...)&lt;br&gt;사실 이번에도 그냥 어물쩡 넘길까 했는데(저희 상회는 다들 대해전에 별 관심이 없는 것 같기도하고;;)&amp;nbsp; 저번 잉카 칙명 때 살짝 알게 된 모 베네치아 유저분의 납치로, 얼떨결에 대해전 준비 모임채팅에 들어가 어버버버하다 &#039;전 쌈은 자신없으니 지원역을 할게요! 맡겨주세요!&#039; 라고 장담을 하게 되는 사태로 이어지게 되었네요.&lt;br&gt;그리고 결전의 날-&lt;br&gt;베네치아 공격으로 공격지는 동지중해의 베이루트, 저희 베네치아와 연맹국인 잉글랜드는 미리 칸디아에 집결해있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군수물품 지원바자를 하는 중이더군요&amp;gt;&amp;lt;&amp;nbsp; 한쪽에서는 열심히 함대편성을 알선하느라 정신없는 광경도 펼쳐지고.&lt;br&gt;그리고 저는 해상정찰역으로 흑해쪽의(이번 대해전의 전장은 동지중해+흑해) 오뎃사부근으로 출격하엿습니다.&lt;br&gt;1회전~3회전 총 3시간동안 거의 줄곧 바다에 둥둥 떠다니며 오뎃사부근의 전투 상황과 적군의 이동경로들을 열심히 작전회의실? 에보고(...)&lt;br&gt;뒤늦게 후회한건 맥주 등을 좀더 많이 가져와서 지원하면서 정찰을 할 걸...ㅠ.ㅠ&lt;br&gt;눈앞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함선들의 접전은 정말이지 장관이더군요&amp;gt;&amp;lt;&lt;br&gt;그렇게 첫날은 정찰역을 무사히 마치고 종료.&lt;br&gt;둘째날은 아쉽게도 상회에서 하는 테노치투어가 있어 대해전 불참.&lt;br&gt;마지막 셋째날. 아슬아슬 포인트로 우세였던 첫째날이었는데 둘째날은 아슬아슬 포인트로 프랑스+에스파냐 진영에 지고 있는 아군.&lt;br&gt;이번에는 용기를 내서 전투로 참가하기로 햇습니다&amp;gt;&amp;lt;&lt;br&gt;상회의 부상회장과 함께 잉글랜드의 페어함대에 참가. 함대원들을 보니 다들 군인 메인같더군요(...군인 레벨들이 다들.....) &lt;br&gt;그리고 3시간 꼬박 열심히 전투를 하였습니다!&lt;br&gt;주 무대는 칸디아 앞(...) 어째서인지 칸디아 앞을 못벗어나겠더군요. 에스파냐의 강력한 함대들이 칸디아 앞을 거의 봉쇄하고 있는 느낌..&lt;br&gt;왠지 저희 함대가 노려지는 듯한 느낌도 들었는데(설마 약한 제가 껴있어서 만만하게 봤나...) 연속으로 같은 함대에 4연속 강습을 받기도;;;&lt;br&gt;막 평소 술집에서 유명해적으로 이름을 떨치는 해적들과 교전을 하게 되니 좀 떨리기도 했어요^^; 뭐 이기기도하고 지기도 하고 비기기도 하고...치열한 접전이었습니다.&lt;br&gt;이렇게 대규모의 대인전은 생소한 제게는 처음 보는 전략도 많더군요. (막 전투 중에 함대해산에서 분단작전을 노린다거나;;;) &lt;br&gt;앞으로 여유가 생기면 모의전에도 살짝 참가해볼까?....호기심도 생기고 있습니다^^;&lt;br&gt;사력을 다한 최종결전에서 결국 베네치아+잉글랜드의 근소한 포인트 차이로 승리!(뭐 전체적인 결과는 비김이지만...) 둘쨋날의 지고 있었던 포인트를 만회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158132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첫째날 대해전이 끝나고 칸디아 교회에서 벌어진 반성회.&lt;br&gt;다들 엄청 진지하게 전황보고를 하고, 전투하면서 느꼈던 적들의 동향이나 전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음 전투를 대비하는 모습이 대단하더군요.&lt;br&gt;이번 대해전에서는 처음으로 넷라디오가 도입되기도 했는데 이게 또 상당히 재밌었어요. 정찰역들의 보고를 바로바로 라디오로 방송해서 거의 실시간으로 상대의 정보를 알 수 있었을듯&amp;gt;&amp;lt; 게다가 방송하신 분도 상당히 능숙해서 한층더 고무된 분위기에서 대해전을 즐길 수가 있기도 했구요.&lt;br&gt;&lt;br&gt;이제 대해전도 끝났겠다 다음 이벤트는 아카데미(.....)&lt;br&gt;왜 이리 이벤트가 많은거야!!&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5/56/39 고고학자 잉글랜드 12/26/0 광물상
					&lt;br&gt;</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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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2:5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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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노치투어 인 대항해</title>
			<link>http://erenne.x-y.net/te/1656</link>
			<description>매우 정신없었던 주말이었습니다.&lt;br&gt;토요일: 자국 베네치아 공격의 대해전 1차&lt;br&gt;일요일: 소속 상회에서 주최한 테노치티틀란 투어(대해전 2차)&lt;br&gt;월요일: 자국 베네치아 공격의 대해전 3차&lt;br&gt;&lt;br&gt;원래는 미리 예정되어있었던 상회투어만 가고, 대해전은 이번에도 패스하려고 했지만, 공격 장소가 베이루트라 위치도 가깝기도 했고, 대해전 전에 있었던 베네치아 회의에 납치되서 얼떨결에 정찰역을 맡아버렸었네요^^;&lt;br&gt;우선 테노치 투어 이야기부터~&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0585180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5&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위 스크린샷은 언뜻 또 낚시대회로 보이긴 하지만(....)&lt;br&gt;테노치티틀란 입성을 위한 퀘스트를 받는 장소인 산토도밍고에서 투어멤버가 모이길 기다리며 벌인 즉석 낚시대회입니다~&lt;br&gt;유럽과 달리 에메랄드 빛의 아름다운 카리브해가 눈부셔요&amp;gt;&amp;lt; &lt;br&gt;처음 예상은 예전에 했었던(제가 상회 가입전의) 투어에 미참가했었던 상회원들과 저처럼 새로 가입한 신입회원들 위주로 2함대구성이었습니다만...&lt;br&gt;스쿨에서 알게된 사람들이라던가, 여기저기 지인들이 참가 여기에 전투 도우미까지 가세 총 17명 4함대 구성의 대규모 투어가 되었습니다! &lt;br&gt;저는 퀘스트 뽑기용(다행이 퀘스트의 모든 조건을 충족!) 과 다른 전투 도우미분들 함대에 끼어 특전대를 구성(...) 여러번 반복되는 해전을 지원하였습니다~~&lt;br&gt;혼자였더라면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대였지만 다 같이 하니 가볍게 이길 수 있더군요. &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3790705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1&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모두 다 함께 테노치티틀란 입성!&lt;br&gt;황금빛 피라미드 앞의 조각상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기념선물을 사볼까 하고 도구점에 갔더니만...막 자물쇠따기+1 악세사리가 1500백만,, 기념선물로 사기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가격이라 아쉽지만 빈 손으로 나왔스니다;;&lt;br&gt;이제 테노치도 발견햇겟다 아즈테카 에피소드를 진행시킬 수가 있겠군요!&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11904828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7&quot; width=&quot;150&quot; /&gt;&lt;/div&gt;테노치를 발견하고 보고했더니,&lt;br&gt;주점에서 소문이 돌고 있어요&amp;gt;&amp;lt;&lt;br&gt;아마도&amp;nbsp; 참가했던 모든 사람들의 소문이 들리지 않을까 싶은데(....)&lt;br&gt;처음으로 주점에 이름이 불리는거라 부끄럽긴 하지만..&lt;br&gt;데이터를 보니 현재까지 발견할 수 있는 사적은 이로서 다 발견&amp;gt;&amp;lt;&lt;br&gt;잉카쪽의 마츄피츄 발견 경우 육상전이 있는데, 적이 한명뿐이라 혼자 도전해봤다가 도저히 이길 수가 없어서 결국 SOS를 쳤습니다.ㅠ.ㅠ&lt;br&gt;언제 육상전스킬도 좀 올려둬야겠어요(...)&lt;br&gt;라지만..이번 상회 특전이 퀘스트 보상 업이라 한달동안은 얌전히 모험에 매진할 예정&amp;gt;&amp;l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erenne.x-y.net/te/attach/1/129926135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04&quot; width=&quot;215&quot; /&gt;&lt;/div&gt;드디어 카로네14 생산이 가능한 주조 13+1랭크가 된 영국의 아가씨(...)&lt;br&gt;하지만 이미 대포 쓸 캐릭터가 모험매진을 선포한 바람에 할 일이 없어져버렸어요.&lt;br&gt;그런 제게 모 갑부! 상회원이 돈이 된다는 레시피들을 안겨주면서 당분간 이걸로 돈을 벌도록 해!! 하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는 저(...)&lt;br&gt;어쨋든 레시피에 나와있는 칼들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만 이거 재료 모으는건 쉬워도, 마지막 단계에서 실패...성공률이 별로 높지가 않군요(...)&lt;br&gt;뭐 성공만 하면 내다 팔아 상당한 돈을 벌 수 있는 듯 합니다만..&lt;br&gt;역시 돈 버는 건 쉽지가 않아요..ㅠ.ㅠ&lt;br&gt;&lt;br&gt;다음 포스팅은 좀 빨리 쓸 예정으로 첫 참가해보았던 대해전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amp;gt;&amp;lt;&lt;br&gt;&lt;br&gt;일본 Z서버 베네치아 55/56/39 고고학자 잉글랜드 12/26/0 광물상</description>
			<category>대항해시대온라인</category>
			<author>(이렌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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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14:1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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